대성사, 달러채 2천만달러 규모로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자동차 차체용 신품 부품 제조업체인 대성사가 자금조달을 위해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성사는 오는 20일 달러채를 2천만달러(약 260억원)어치 발행한다.
금리는 오버나이트(O/N) SOFR 변동금리에 120bp 가산한 수준으로 정해졌고, 만기는 2026년 12월 18일이다.
홍콩우리투자은행이 발행주관사를 맡았다.
yn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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