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3-12-19 08:01:56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샌프란 연은 총재 '과도한 긴축 막기 위해 내년 금리인하 필요'

    - 인플레이션이 하락세를 지속한다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내년에 금리인하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말했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메리 데일리 총재는 WSJ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이 꾸준히 하락한다면 연준 기준금리는 내년에 세 번 인하하더라도 여전히 상당히 제약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올해얼마나 개선됐는지를 감안하면 미 연준이 내년에 금리인하를 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중앙은행이 물가 안정을 주는 것보다 고용을 줄이는 것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데일리 총재는 언급했다. 특히 실업률이 상승하기 시작하면 많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데일리 총재는 "해야 할 일이 더많으며, 지금은 그 일이 인플레이션을 2% 목표치로 낮추는 것 뿐 아니라 고용시장에 가능한 한 혼란을 적게 주면서 이를 부드럽게 진행하고 싶다는 인식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다만, 내년 어떤 회의에서 정책 스탠스를 바꿀지 추측하는 것은 아직 너무 이르다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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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도 홍해 운항 중단…반군 공격에 홍해 운항 중단 잇따라

    - 영국계 석유 및 가스 업체 BP가 안전을 이유로 홍해를 통한 해운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BP는 "홍해 운송의 안전 상황이 악화함에 따라 홍해를 통한 모든 운송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회사는이번 결정에 대해 해당 지역의 상황 전개에 따라 계속 검토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금요일 세계 2위의 덴마크 해운사 머스크를 시작으로 독일 하파그로이드 등 주요 해운사들이 잇따라 홍해 운항을 중단했다. 예멘의 친이란 반군 세력인후티가 홍해를 지나는 이스라엘 관련 화물선을 잇달아 공격하면서 해운사들이 앞다퉈 항로를 변경하고 있다. 독일의 하파그로이드는 "수에즈 운하와 홍해를 통과하는 항로가 다시 안전해질 때까지 희망봉을 통해 선박 항로를 변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탈리아-스위스 지중해 해운사와 프랑스의 CMA-CGM도 홍해 안전을 이유로 홍해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기준 전 세계 거래 해상을 통한 석유 거래의 12%가 홍해 항로를 통과했으며, 액화천연가스 수송량의 8%가 홍해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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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제철, US스틸 149억달러에 인수…US스틸 28%↑

    - 일본 제철이 122년 전통의 미국 철강회사 유나이티드스테이츠스틸(US스틸)(NYS:X)을 149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마켓워치 등 외신들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본 제철은 US스틸에 주당 55달러, 총 141억달러를 지급할 예정이라고밝혔다. 이는 직전 종가에 40% 프리미엄을 얹은 가격이다. 부채를 포함할 경우 이번 거래액은 149억달러에 달한다. US스틸은 지난 8월에 경쟁사인 클리블랜드-클리프스(NYS:CLF)의 인수 제안이 비합리적이라며 거절하고, 이후 전략적 옵션을 모색해왔다. 당시 클리블랜드-클리프스의 인수 제안가는 직전 종가 대비 43%가량 높은73억달러였다. 미 동부시간 오전 8시 17분 현재 US스틸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28.43% 오른 50.51달러를 기록 중이다. 주가 급등에도 여전히 인수 제안가인 55달러를 밑돈다. 일본 제철의 인수 제안가는 지난 8월 회사가 전략적 옵션을 검토한다고 발표한 시점 대비 142%가량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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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도비, 피그마 200억달러 인수 계획 취소

    -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 어도비(NAS:ADBE)가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업 피그마의 인수 계획을 취소하기로 했다. 18일(현지시간) 마켓워치 등 외신들에 따르면 양사는 200억달러 규모의 인수 계획을 중단하기로 했다. 어도비는 지난해 9월 200억 달러에 경쟁사인 피그마를 인수하기로 한 바 있다. 어도비는 양사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와 영국 경쟁시장청(CMA)으로부터 필요한 규제 승인을 받을 수 있는 "명확한 길이 없다"라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영국 경쟁 당국인 CMA는 지난달 어도비의 피그마 인수가 경쟁을 제거하고, 혁신을 해칠 위험이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샨타누 나라옌 어도비 최고경영자(CEO)는 "양사는 최근의 규제 조치 결과에 동의하지 않지만, 이와 독립적으로 나아가는 게 각자에게 최선의 이익이라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미 동부시간 오전 9시 21분 현재 어도비의 주가는 개장 전거래에서 전날보다 1.4% 오른 593.0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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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 내년 말 S&P500지수 전망치 5,100으로 상향

    - 골드만삭스가 내년 말 S&P500지수 전망치를 기존 4,700에서 5,100으로 상향했다. 지난 11월에 전망치를 내놓은 지 한 달 만에 전망치를 상향한 것이다. 18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데이비드 코스틴 골드만삭스 전략가는 S&P500지수가 내년에 8% 더 올라 5,100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완화적으로 돌아선 이후 국채금리가 큰 폭 하락한 점을 근거로 들었다. 코스틴은 보고서에서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연준이 완화적으로 돌아서면서 실질 금리가 하락했다며 지수가 이같이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S&P500지수는 10월 말 최저치에서 20% 이상 올랐으며,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3.9% 수준까지 하락했다. 코스틴은 내년 말 새로운 목표치는 주가수익비율(P/E) 19배 이상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내년 주당순이익은 5%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금융환경 완화와 경제성장 강화에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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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가 전문가 '연준, 75bp 금리인하 가능…부양책 전환도 예상해야'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내년 75bp 금리 인하는 물론 추가적으로 공격적인 금리인하도 충분히 이뤄질 수 있다고 월가 전문가가 내다봤다. 18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SGH 매크로 어드바이저스의 팀 두이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파월 의장이 75bp 이상의 금리인하를 예상했다면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두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들이 비둘기파 발언 진화에 나섰지만 그는 믿지 않는다고 봤다.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목표치를웃돌고 있고, 경제가 내년 내내 침체에 빠질 것이라는 전망도 거의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경기 침체 전망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봤다. 그는 기업들이 투자한 비용에 비해 물가가 너무 하락하는 상황을 겪게 될 수 있다고봤다. 3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수치가 좋게 나왔지만 고용과 구인이 감소했다는 점도 언급했다. 두이 이코노미스트는 "기업은 이미 진행중인 구인 공고와 채용을 줄여 마진을 보호하려 할 것"이라며 "그래도 효과가 없으면 해고에 나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이런 과정은 결국 매출 증가세를 잠식하고 나아가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도 커졌고, 바이든 행정부가 연준 이사회에 비둘기파들을 많이 두고 있는 점도 금리인하 기대를높인다고 그는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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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12월 주택시장지수 37…5개월 만에 반등

    - 미국 주택건축 업체들의 신뢰도가 5개월 만에 반등했다. 18일(현지시간)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에 따르면 12월 주택시장 심리지수는 37을 기록했다. 지수는 주택 건설 업황 악화와 개선을 가늠하는 기준선인 '50'을 밑돌았다. 지난 11월까지 지수는 넉 달 연속 하락세를 보였으나 12월에 반등했다. 12월 지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36을 살짝 웃돌았다. NAHB는 금리가 하락하면서 건축업체들의 심리가 개선됐다고 봤다. 알리시아 휴이 NAHB 회장은 "모기지 금리가 대략 지난달보다 50bp 정도 하락하면서 이전에 시장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봤던 매수자들이 다시 보기 시작했고, 건축업체들은 다시 트래픽이 증가했다고 보고했다"며 "상당한 주택 부족에 직면한 상황에서 신규 주택 건설을 늘리는것은 주택 재고를 확대하고, 인플레이션을 낮춰 구매력 위기를 완화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로버트 디에츠 NAHB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주택시장은 이번 주기에 모기지금리 최고점을 지난 것으로 보이며, 향후 몇 달 동안 주택 구매 수요를 촉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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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B '기후변화, 인플레이션 변동성 증가시켜'

    - 지속적인 지구 온난화가 국가나 계절에 따라 인플레이션 변동성을 키우는 영향을 미친다고 유럽중앙은행(ECB)이 분석했다. 18일(현지시간) ECB 블로그에 따르면 ECB 조사 결과 2022년 여름의 극심한 더위로 유럽의 식품 인플레이션이 약 0.7%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다. 아울러 지속적인 기후 변화로 인해 생산량이 감소할 수도 있다고 ECB는 분석했다. 기후 변화가 심해지면 홍수와 폭풍 등으로 공장과 기계, 기반 시설이 파괴될 수 있고, 관광도 타격을 입을 수 있게 된다. ECB 이코노미스트들은 "지구 온난화는 인플레이션 변동성을 더욱 증가시킨다"며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지고, 통화정책 수행을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분석했다. 예를 들어 여름이 더워지면 인플레이션이 상승하지만 겨울이 비정상적으로 따뜻하면 난방 수요가 줄면서 인플레이션이 낮아지게 되는 식이다. ECB는 "기후 변화가 국가에 미치는 영향이 고르지 않게 나타나면서 회원국간의 인플레이션 차이를 키울 수 있어 통화정책 수행이 더욱 어려워진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기후 변화로 생산량이 줄어들면 기업들은 투자를 위해높은 금리로 차입할 준비가 되지 않게 돼 정책 여력을 감소시킨다고 ECB는 설명했다. ECB는 기후 변화가 금융시스템에도 손실을 줄 수 있다며 통화정책 실효성에 해가 될 수도 있다고 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1867



    ▲[뉴욕 금가격] '홍해 리스크' 안전자산선호로 반등

    - 금 가격이 반등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 이후 홍해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금 매수세가 유지됐다. 18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내년 2월물 금 가격은 전일 대비 4.8달러(0.23%) 상승한 온스당 2,040.50달러에 거래됐다. 지난주 미 연준이 내년 3회 금리인하를 시사한 후이에 따른 기대로 금 가격은 지지됐다. 미 국채수익률과 금리 수준이 낮아지면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인 금의 매력도가 커진다. 하지만 이날 미 국채수익률이 반등했음에도 금 가격은 레벨을 유지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앞으로 인플레이션 지표가 어떻게 나올지와 일본은행(BOJ)의 정책 정상화 가능성에 초점을 맞췄다. 이날은 홍해를 둘러싼 지정학적 위험이 커지면서 안전자산으로서 금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홍해를 지나는 상선을 잇달아 공격하고 해운사들이 우회로를 택하고, 유가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됐다. 깃코 메탈즈의 짐 와이코프 수석 애널리스트는 "금 시장이 지지되고 있는 근본적인 요인은 미 달러화 약세, 연준을 비롯한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정책 완화 기대, 중동의 긴장 고조에 따른 약간의 안전자산 선호 수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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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프리스 "엔화 변동성, BOJ 회의 이후 커질 것"

    - 이번 주 예정된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회의 이후 엔화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각) 다우존스에 따르면 제프리스의 브래드 벳첼 글로벌 외환 총괄은 "달러-엔 환율은 200일 이동평균선 바로 위인 142.75엔 선에서 이번 주를 시작했다"며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대기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본은행이 이번 회의에서 마이너스 금리 정책의 종료에 대해 논의한다면 엔화의 변동성은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엔화는 현재 수준보다 더 내려가기 위해 애쓸 것이라면서도 "이미 캐리 부문에서 확인된 청산 양을고려하면 추가로 내려가기 위해 넘어야 할 걸림돌이 높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1870



    ▲[뉴욕유가] 홍해 무장단체 리스크 점증에 상승

    - 뉴욕유가는 홍해에서 발생한 지정학적 우려가 확산되면서 상승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1.04달러(1.46%) 오른 72.47달러에 장을 마쳤다. 이날 상승으로 뉴욕유가는 지난 7거래일 중 5거래일을 상승으로 마감하게 됐다. 다만 이달 들어서 현재까지 뉴욕유가는 4.59% 하락했다.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주요 항로인 홍해에서 민간 선박을 겨냥한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Houthi)의 공격이 거세지면서 원유가 원활히 운송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후티는 아덴만(Gulf of Aden)에서 홍해로 연결되는 관문인 밥 엘-만뎁 해협(Bab el-Mandeb)을 지나는 상업 선박에 탄도미사일 공격을 가했다. 홍해의 입구인 바브엘만데브해협은 수에즈 운하와 이어져 전 세계 해상 컨테이너 물동량의 약 30%, 상품 무역량의 약 12%를 차지하는 주요 해상 수송로다. 후티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공격한 것에 앙심을 품고 이같은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DNB마켓의 헬게 안드레 마르틴센 전략가는 "홍해에서 일어난 최근 일련의 사건은 국제 원유 교역의 동맥이 어떤 위험에 처했는지 보여준다"고 말했다. 영국의 거대 석유기업인 BP는 이날 홍해를 통한 모든 운송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1873



    ▲애플, 애플워치 특허 침해 논란에 주가 하락

    - 미국 기술기업 애플이 손목시계 제품인 애플워치 중 일부 제품의 판매를 중단할 것이라는 소식에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18일(현지시각) 뉴욕 증시에서 애플의 주가는 장 중 1.5% 하락하고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애플이 미국 정부의 제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이번 주부터 일부 애플워치의 판매를 중단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애플이 애플워치에 포함된 기능인 혈중산소농도 측정 기술에서 경쟁사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단했다. 앞서 2021년 의료기술 기업 마시모는 애플이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ITC에 애플을 신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ITC는 조사에 착수했고 지난 10월 이같이결론이 나온 것이다. 이번 제재 조치의 대상이 된 제품은 애플워치 시리즈9와 애플워치 울트라2다. 애플은 두 제품을 크리스마스 휴일 이전인 오는 21일부터 온라인 시장에서 거둬들이기로 했다. 매장에선 24일부터 판매가 중단된다. 두 제품은 애플의 신제품 라인이다. 애플은 ITC의 이번 결정에 항소할 뜻을 내비치면서도 한편 마시모와 합의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WSJ은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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