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10월 경상수지 흑자 34억 유로…전월보다 증가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 10월 경상수지 흑자(계절조정치)가 약간 증가했다.
20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에 따르면 유로존의 10월 경상수지 흑자는 34억 유로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월인 9월 흑자 31억달러를 웃돈 수준이다.
10월까지 12개월 누적 경상수지는 218억유로 흑자(유로존 GDP의 1.5%)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에는 56억유로(0.4%)의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금융 계정을 보면 10월까지 12개월 동안 유로존 거주자의 해외 포트폴리오 투자증권 순매수 규모는 398억유로였다. 비거주자의 유로존 내 투자증권 순매수 규모는 429억유로였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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