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1월 시카고연은 전미활동지수 0.03…플러스 전환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미국의 지난 11월 전미활동지수(NAI)가 반등했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은 26일(현지시간) 11월 전미활동지수가 0.03을 기록했다고 집계했다.
전미활동지수가 플러스이면 경기가 장기 평균 성장세를 웃돈다는 의미이며, 마이너스이면 장기 평균 성장세를 밑돈다는 의미이다.
직전월인 10월 수치는 -0.66, 지난 9월은 0.02를 기록했다.
전미활동지수는 생산과 소득, 고용과 실업, 소비와 주택, 판매 등 크게 4개 부문의 85개 경제지표를 가중 평균해서 구한다.
11월에는 네 영역이 모두 올랐다. 2개 카테고리는 11월 지수에 플러스 요인이 됐다.
3개월 이동평균 전미 활동 지수는 11월에 -0.20으로 10월 -0.26보다 약간 올랐다.
시카고 연은은 "지수는 11월에 경제 성장세가 증가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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