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2023년 총재 대외포상 수여…5개 기관·157명 선정
  • 일시 : 2023-12-27 16:34:17
  • 한국은행, 2023년 총재 대외포상 수여…5개 기관·157명 선정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한국은행이 올해 한국 금융산업 발전과 한은의 원활한 업무 수행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 수여식을 진행했다.

    27일 한은에 따르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부문별로 기관 5개와 개인 157명을 선정해 포상을 실시했다.

    통화신용정책 부문에선 25명이 이름을 올렸다. 박수정 KB국민은행 부장, 김은영 키움투자자산운용 팀장, 홍수기 농협은행 팀장, 이한진 NH투자증권 차장, 이진우 농협은행 과장 등이 포상에 선정됐다.

    윤원태 SK증권 연구원, 이재형 유안타증권 연구원,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전문위원 등도 이름을 올렸다.

    외환 부문에선 유탁균 ING은행 서울지점 지배인, 김근철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상무, 서지왕 스테이트스트리트은행 서울지점 본부장, 배진철 홍콩상하이은행 본부장 등 23명이 포상을 받았다.

    발권 부문에서는 ▲국민은행 업무지원센터 ▲국민은행 서면중앙지점 ▲대구은행 업무지원부 ▲농협은행 호남권업무지원단 ▲하나은행 대전충청위변조대응센터 등 5개 기관이 선정됐다.

    연합뉴스


    eb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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