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1월2일)
  • 일시 : 2024-01-02 07:30:32
  • [뉴욕 마켓 브리핑](1월2일)



    *12월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05%↓ S&P500 0.28%↓ 나스닥 0.56%↓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오후 3시 기준보다 3.09bp 오른 3.881%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 지수는 0.12% 오른 101.328

    -WTI : 12센트(0.17%) 하락한 배럴당 71.65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내년 금리 인하 기대감에 랠리를 보여온 지수는 고점 부담에 오름폭을 축소해오다 이날 하락 마감.

    그러나 시장 분위기를 망칠 악재가 없는 만큼 올해도 산타 랠리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는 유지되고 있음.

    S&P500지수 내 11개 업종 중에서 헬스와 필수소비재를 제외한 9개 업종이 모두 하락. 부동산과 임의소비재, 통신 관련주가 하락을 주도.



    △ 미국 국채금리는 장 초반 매도 우위 흐름이 지배적이었지만, 오후 들어 만기별로 방향이 엇갈리며 혼조세.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속에 단기물 금리는 하락한 반면 중장기물은 상승으로 마감.

    이날 미국 채권시장은 새해 첫날 연휴를 맞아 오후 2시에 조기 폐장했음.



    달러화 가치는 주요 통화 대비 혼조를 보이며 지난해를 마감.



    *데일리 포커스

    -12월 시카고 연은 PMI 46.9로 급락[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3182[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3182]]

    이번 달 미국 중서부 지방의 제조업 활동이 급속히 위축되는 흐름을 나타냈음.

    29일(현지시간) 공급관리협회(ISM)-시카고 연은에 따르면 12월 시카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6.9를 기록.

    지난 11월 55.8을 기록하며 1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뛰어올랐던 시카고 제조업 PMI는 12월 들어 급락하며 월스트리트저널(WSJ) 예상치인 50.0도 하회.

    PMI는 50을 웃돌면 경기가 확장 국면임을, 50을 밑돌면 위축 국면임을 시사.



    -웨드부시 "애플, 29% 추가 상승 여력 있다"[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3187[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3187]]

    애플(NAS:AAPL)이 올해 주가가 거의 50%나 뛰었지만 내년에도 29%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미국 투자은행 웨드부시가 분석.

    29일(현지시간) 미국 마켓워치에 따르면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 분석가는 투자 노트에서 애플이 중국에서 화웨이와 경쟁하고 있지만 신제품인 아이폰15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강력하다며 서비스 사업의 성장세까지 고려해 애플을 기술주 '최선호주'로 유지.

    웨드부시는 애플 주식에 대해 목표주가 250달러와 매수에 해당하는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 등급을 제시. 이는 현재 애플의 주가 193달러 대비 29%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얘기.



    -유나이티드헬스, 브라질 사업부 매각으로 70억달러 비용발생[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3186[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3186]]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NYS:UNH)은 브라질 사업부 매각 거래로 70억달러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마켓워치가 29일(현지시간) 보도.

    해당 비용은 외화거래에 따른 누적 손실.

    유나이티드헬스는 대부분이 비현금성 손실인 해당 비용은 내년 상반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브라질 사업부 매각 거래가 종료되면 회계에 반영될 것이라고 설명.

    유나이티드헬스는 해당 비용으로 2024회계연도 순이익 전망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면서도 조정 주당순이익 예상치는 27.50달러~28달러로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부연.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12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미국 지표/기업 실적

    ▲23:45 미국 12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제조업 PMI

    ▲(3일) 0:00 미국 11월 건설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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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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