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달러 강세 기대 어렵다"…중립 전환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모건스탠리가 미국 달러에 대한 전망을 중립으로 바꾼다고 밝혔다.
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달러가 지속적인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기존의 확신이 매우 약해졌다며 이 같이 말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매파적 성향이 고점을 치면 경제 성장 호조, 인플레이션 확대와 같은 미국 달러 강세에 긍정적인 요인이 압도될 것이라는 게 은행의 분석이다.
모건스탠리는 미국 채권금리가 다른 국가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했기 때문에 달러 강세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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