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위원 '2024년, 첫 금리인하의 해가 될 것'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위원인 프랑수아 빌레로이 드 갈라우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가 "놀라운 일이 없다면, 2024년이 첫 금리 인하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9일(현지시간) 프랑스중앙은행에 따르면 프랑수아 빌레로이 드 갈라우 총재는 이날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이 덜 하락해 과도하게 경직된 통화정책이 필요할 것이라는 최종 단계(라스트마일)에 대한 두려움을 믿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하지만 그는 고집을 부리지도 않고, 서두르지도 않을 것이라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정하겠다고 언급했다.
빌레로이 총재는 "2%로 가는 인플레이션 전망이 분명해지면 올해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말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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