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 싱가포르, 하나은행과 달러-원 스와프 거래…RFI로 처음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이규선 기자 = 서울 외환시장에서 해외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과 국내 기관 간 달러-원 외환(FX) 스와프 거래가 처음 성사됐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홍콩상하이은행(HSBC) 싱가포르 지점과 하나은행은 이날 오전 9시 2분경 한국자금중개에서 달러-원 FX 스와프 거래를 체결했다.
거래 규모는 5천만 달러로 1개월 스와프 계약으로 이뤄졌다.
ybnoh@yna.co.kr
kslee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