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롬바르드 '연준, 인플레 자극 없이 최대 100bp 금리인하 가능'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경기 침체를 피하고, 인플레이션을 더하지 않으면서 금리를 인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TS롬바르드의 스티븐 블리츠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미 연준이 경기침체 없이 인플레이션을 높이지 않고 최대 100bp까지 금리를 인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연준이 올해 4% 미만의 인플레이션으로 괜찮고, 이런 결과를 얻을 것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경기침체는 없다는 연준의 의지로 올해 1회 이상의 금리인하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준 이사는 전일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신중하게 진행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월러 이사는 올해 미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수 있지만 급하게 할 필요는 없다고 언급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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