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장 초반 하락…1,330원대 초반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22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9원 내린 1,333.1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8원 내린 1,333.2원에 거래를 시작해 1,330원대 초반 좁은 폭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한 주간 25원 이상 급등한 것에 대한 되돌림이 나타나고, 미국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등 위험선호 심리가 강해진 것이 환율 하락 요인으로 꼽힌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기술주 강세에 모두 1% 이상 올랐다. 특히 S&P500 지수는 4,8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0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900.14원)보다 0.46원 오른 수준이다.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