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외화채권 운용역 1명 채용…29일 지원 마감
외화채권 운용 경력 5년 이상 지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IBK기업은행이 외화채권 운용을 담당하는 전문 계약직 직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에서 외화채권 운용 5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인원을 대상으로 한다. 채용 인원은 1명이다.
근무지는 서울 본점이고, 계약 기간은 1년이다. 은행 내부의 사정 및 성과 등에 따라 계약을 연장한다.
담당 업무는 외화채권 운용이다. 외화채권을 거래하면서 관련된 파생상품 업무와 위험 관리, 시장 분석 등 직무를 함께 수행한다.
이번 채용은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진행한다. 3월 중에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3월 말부터 4월 초에 면접전형을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는 4월 중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 절차는 지원자의 출신 지역과 학력, 출신학교 등을 기재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원자는 오는 29일까지 잡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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