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미국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장 초반 소폭 상승
  • 일시 : 2024-02-28 09:20:56
  • 원/달러 환율, 미국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장 초반 소폭 상승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28일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소폭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보다 1.2원 상승한 1,332.2원이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0원 오른 1,332.0원에 개장해 좁은 범위에서 움직이고 있다.

    환율은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4분기 국내총생산(GDP), 2월 구매관리자지수(PMI) 등 경제 지표 발표를 대기하며 1,330원대 초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25% 하락했지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17%, 나스닥지수는 0.37% 각각 상승하는 등 혼조세를 보였다.

    같은 시간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 당 885.10원이다. 전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 889.57원보다 4.47원 내렸다.

    buil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