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 연은 총재 '데이터 따라 필요하면 금리인하 준비'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필요에 따라 금리를 인하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도 경제 상황이 강한 만큼 서두를 필요는 없음을 시사했다.
2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이날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경제가 흔들리는 즉각적인 위험은 거의 없다"며 "연준 정책은 좋은 위치에 있고, 필요하면 금리인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데일리 총재는 "금리를 너무 빨리 인하하면 인플레이션이 정체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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