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연은 총재 '1월 PCE물가 올랐지만 인플레 하락 매우 큰 진전'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1월 개인소비지출(PCE) 인플레이션이 반등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2023년의 상당한 인플레이션 하락이 가려지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29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프린스턴 대학교의 밴드하임 파이낸스센터 웨비나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가 장기적으로 매우 큰 진전을 이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굴스비 총재는 연준의 신뢰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시장은 연준이 인플레이션 목표를 확고히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믿고 있고, 이는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힘이라며 이는 연준이 물가 목표치 2%를 바꾸지 않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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