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서울지점 신임 대표에 도로테 레가조니 선임
  • 일시 : 2024-03-05 15:33:51
  • BNP파리바, 서울지점 신임 대표에 도로테 레가조니 선임



    (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BNP파리바그룹은 BNP파리바 한국 대표 및 BNP파리바은행 서울지점의 신임 대표로 도로테 레가조니 대표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도로테 레가조니 신임 대표는 2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기업금융 전문가다.

    그는 2009년 BNP파리바 스위스의 선임 뱅커로 그룹에 합류한 후 유럽의 기업금융 부문에서 임원직을 지내왔다.

    직전에는 프랑스 파리의 BNP파리바 본점에서 다국적기업금융 글로벌 대표직을 담당했다.

    그룹에 합류하기 전에는 씨티그룹 스위스에서 기업 및 투자 금융 부문에 몸담았다.

    폴 양 BNP파리바 아시아 태평양 대표는 레가조니 신임 대표에 대해 "기업 및 기관 금융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다양한 산업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BNP파리바의 한국 비즈니스를 더욱 견고히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은 BNP파리바의 중요한 시장으로 우리는 한국의 주요 전략적 고객을 국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전임 대표인 에마르 드 리데께르끄 보포르 대표는 홍콩 소재 BNP파리바 아시아 태평양 글로벌뱅킹 대표로 옮긴다.

    도로테 레가조니 신임 대표


    jhson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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