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6일)
▲바이든, 기업 가격 인상 규제 TF 출범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불공정하고 불법적인' 기업의 가격 책정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 테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5일(현지시간) NBC뉴스가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기업의 높은 가격 설정이 소비자들이 인플레이션 냉각을 체감하지 못하는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앞서 그는 도매 및 운송 비용 하락에도 기업들이 부당한 가격 인상(price gouging)과 제품 용량 및 품질 재구성(shrinkflation) 전략 등을 채택하면서 수익이 높게 유지했다고 지적한 바 있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인 라엘 브레이너드는 신규 TF에 대해 "지난 일 년간 공급망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인플레이션율도 하락했으나 일부 기업들은 절감된 비용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하지 않고 있다"며 "바이든 대통령은 불공정하게 가격을 인상하는 기업 관행에 지쳤고 이에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규 테스크포스는 연방거래위원회(FTC)와 법무부가 공동으로 주관할 예정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0849
▲美 하원 증언 앞둔 파월…투자자가 기대하는 것은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 의장이 수요일 의회에서 증언에 나서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중앙은행이 올해 통화정책을 어떻게 진행할지 좀 더 명확히 알기를 기대한다. 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지난 몇 달 동안 올해 금리 인하의 속도와 시기를 놓고 시장과 연준 간의 역학 관계에 변화가 있었다. 시장은 올해 중앙은행이 매우 완화적일 것으로 예상했으나 보다 신중한 태도를 보일 것이라고 시각을 조정했다. 파월 의장은 수요일에는 하원에서, 목요일에는 상원에서 증언을 앞두고 있다. 그는 시장을 흔들지 않으면서도 더 선명한 전망을 제시해야 할 임무를 맡게 됐다. LPL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 수석 글로벌 전략가는 "지금 시장의 관심사는 연준이 언제 금리 인하를 시작할지, 그리고 얼마나 많이 인하할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라며 "파월 의장이 명확한 답을 하지는 않겠지만, 시장은 어떤 변화나 뉘앙스를 보고 싶어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0800
▲블랙록 비트코인 ETF, 역대 최단기간 자산 100억弗 달성
- 비트코인 펀드로의 자금 이동이 기록적인 속도로 이뤄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는 대히트를 기록하며 암호화폐 가격을 사상 최고치를 끌어올린 열풍에 일조했다"며 "지난 1월 11일 출시 이후 투자자들은 빠른 속도로 펀드에 자금을 쏟아부었고, 시중에 출시된 10개의 미국 현물 비트코인 펀드의 총자산은 500억 달러에 육박할 정도로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는 지난 달 말 기준 자산이 1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새로운 ETF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자금이 유입됐다. 자산이 100억 달러 이상인 펀드는 미국에 상장된 3천 개 이상의 ETF 중 약 4%에 불과하다. 현재 6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피델리티 펀드는 이미 자산운용사 중 세 번째로 큰 ETF이며 올해 ETF 순유입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베타파이의 토드 로젠블루스 리서치 책임자는 "지속적인 수요의 물결이 있었다"며 "시작부터 강세를 보였고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0813
▲전 뉴욕 연은 이코노미스트 "더 적은 인하 가능성 커져"
- 스티븐 프리드먼 전 뉴욕 연방준비은행 이코노미스트가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의 올해 세 차례 금리 인하가 '합리적인 기본 케이스(Reasonable base case)'라고 말했다. 그는 5일(현지시간) 마켓뉴스인터내셔널(MNI)과의 인터뷰에서 "연준 정책입안자들은 강력한 성장과 불안정한 인플레이션을 고려해 올해 금리 인하에 신중을 기할 것"이라며 "공식 전망에 포함된 세 번의 인하보다 훨씬 적은 금리 인하를 실시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 세 차례 금리 인하가 여전히 합리적이지만 이제 그보다 적은 횟수와 늦은 인하 시작에 대한 리스크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매우 신중한 인하 사이클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0833
▲호주 4분기 GDP 전기비 0.2% 증가…예상치 부합(상보)
- 호주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 속도가 예상에 부합하며 전 분기와 같은 완만한 속도의 성장을 나타냈다. 6일 다우존스와 호주통계청(ABS)에 따르면 호주의 4분기 GDP(계절조정치)는 전 분기보다 0.2% 증가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의 예상치인 0.2%와 같았다. 호주의 전분기 대비 성장률은 지난 2022년 4분기에 기록한 0.9% 이후 줄곧 내림세를 나타냈으나 4분기에는 성장 속도 둔화세가 주춤한 모습이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분기 호주 GDP 성장률은 1.5%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1.4% 증가를 소폭 웃돌았으나 전 분기 기록한 2.1% 증가에서 둔화하며 2021년 초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가계 소득에 대한 극심한 압박으로 국제무역이 위축된 영향을 받았다. ABS는 "정부 지출과 민간 기업 투자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0.2% 성장했다"면서도 "가계가 재량 지출을 줄이고 3분기 성장 이후 투자가 둔화하면서 국내 수요는 지난 4분기에도 계속 둔화했다"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0860
▲美 국채금리, 亞서 반등…파월 의회 증언 등 대기
-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나타냈다. 간밤 미국 서비스업 업황 지표가 인플레이션 둔화를 가리키며 국채 매수세를 촉발했으나 아시아 시장에서는 간밤 금리 하락분을 일부 되돌렸다. 6일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 현재가(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오전 10시 4분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장 대비 1.00bp 오른 4.1670%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0.90bp 오른 4.5770%에, 30년물 국채금리는 1.20bp 오른 4.3080%에 거래됐다. 간밤 미 국채금리는 하락했다. 2월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결과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서비스업 PMI가 둔화 흐름을 보이자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졌다고 판단한 채권 투자자들이 매수세를 강화했다. ISM은 올해 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2.6을 기록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이는 직전 달 수치였던 53.4와 시장 예상치 53.0에도 못 미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0863
▲호주 재무 "호주, 글로벌 침체 영향 받을 것…1Q도 약세"
- 짐 차머스 호주 재무장관은 호주 경제가 글로벌 경기 침체에 취약하다고 말했다. 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차머스 호주 재무장관은 이날 지난해 4분기 호주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발표 이후 미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이같이 말했다. 호주통계청(ABS)에 따르면 호주의 4분기 GDP(계절조정치)는 전 분기보다 0.2% 증가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의 예상치인 0.2%와 같았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분기 호주 GDP 성장률은 1.5%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1.4% 증가를 소폭 웃돌았으나 전 분기 기록한 2.1% 증가에서 둔화하며 2021년 초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가계 소득에 대한 극심한 압박으로 국제무역이 위축된 영향을 받았다. 차머스 재무장관은 위험 균형이 인플레이션에서 성장으로 이동한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1분기 GDP 성장률도 약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가장 큰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0870
▲S&P500 선물, 파월 증언 대기하며 보합권 등락
- 6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증언을 대기하며 보합권에서 등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47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과 동일한 5,085.75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14% 오른 17,955.50에 각각 거래됐다. 지수 선물은 특별한 증시 재료가 없는 가운데 파월 의장의 증언을 대기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파월 의장은 이날 하원에, 7일 상원에 출석해 통화정책에 대해 증언할 예정이며, 이는 연준의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나오는 마지막 공개 발언이다. 간밤 미 증시는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특히 애플(NAS:AAPL)과 마이크로소프트(NAS:MSFT)가 각각 3% 가까이 하락하는 등 대형 기술주들이 약세를 보이며 미국 증시가 하락압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0871
▲또 나온 비트코인 8만달러 전망…"마지막 저항 테스트 중"
-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쓰는 비트코인에 긍정적인 전망이 또 제기됐다. 최종 저항선을 넘겨 안착하면 8만달러대까지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다. 5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페어리드 스트래티지스의 케이티 스톡턴 대표는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마지막 저항을 테스트하고 있다"며 "저항선의 돌파가 확인되면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8만600달러에 이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술적 분석가인 그는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이 단기, 중기, 장기 차트에서 강세 모멘텀을 가리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를 바탕으로 마지막 저항선이 6만4천900달러라고 지목했다. 비트코인의 주간 종가가 두 주 연속으로 이 수준을 넘어야 저항을 이겨냈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했다. 일정 기간 6만5천달러대 이상에서 안착해야 한다는 뜻이다. 스톡턴 대표는 "비트코인 가격의 이 저항선 돌파가 확인되면 저항이 남지 않은 장기적 강세장이 될 것"이라며 "모멘텀은 모든 기간에 걸쳐 매우 긍정적이고 강세 편향성을 보장한다"고 판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0832
▲뉴욕주, 금리 820% 약탈적 대출업체 고소
- 미국 뉴욕주가 820%의 폭리를 취한 사기성 약탈적 대출업체를 고소했다고 AP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레티티아 제임스 뉴욕주 법무장관은 중소기업을 착취했다는 이유로 뉴욕에 본사를 둔 옐로우스톤 캐피탈을 고소했다. 가맹점 현금서비스 형태로 대출 영업을 한 이 업체는, 과거 옐로우스톤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지금은 델타 브릿지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제임스 장관은 "옐로우스톤 캐피탈, 델타 브릿지 및 다른 이름의 회사들이 중소기업에 도움을 주는 척했지만, 불법적인 초고금리 대출만 제공했다"며 "중소기업은 경제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뉴욕주는 이들 대출업체의 영업정지 명령을 법원에 신청했다. 설립자는 평생 관련 기업을 맡을 수 없도록 하는 내용도 담았다. 뉴욕주가 추산하는 피해 금액은 최소 14억달러 정도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0846
▲'텅 빈 경제·시진핑 권력 쏠림'…中 전인대 본 호주 전문가들 시각
- 중국이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를 통해 내놓은 경제 관련 대책에 새로운 것이 없다는 지적이 호주 전문가들 사이에서 제기됐다. 텅 빈 경제로 기존 문제를 해결하긴 어렵고, 권력 쏠림까지 심각하다고 호주파이낸셜리뷰(AFR)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자산운용사인 본 넬슨의 크리스 월리스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지방정부와 부동산 부문의 부채 수준은 지속 불가능하다"며 "중국 정부가 주택이 투기 수단이 아니라는 슬로건을 포기했지만, 자산의 점진적인 약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최근 디플레이션(물가하락)을 겪는 점에 주목했다. 결국, 자금을 풀어도 회전하지 않는 유동성 함정에 빠졌거나 곧 그렇게 될 위험이 커졌다고 진단했다. 더불어 이처럼 경제가 '텅 빈' 상태라면 저출산 해결도 어렵다고 봤다. 호주는 다른 국가들보다 중국 경제에 관심이 많은 측면이 있다. 원자재를 비롯해 무역 의존도가 크기 때문이다. 매체는 익명을 통해 이번 전인대를 바라본 호주 기업 고위직들의 목소리를 추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0869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ETF, '하락 장악형' 패턴…"극단적 과매수"
-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트러스트 상장지수펀드(ETF)(AMS:GBTC)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약세 전환 신호를 보냈다. 5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차트 전문가들은 GBTC가 6년여 만에 가장 극단적인 '과매수' 수치를 기록한 후 '하락 장악형(bearish engulfing)' 패턴이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는 상승 장세에서 하락 장세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GBTC는 이날 대량 매도가 나타나면서 8.5% 하락하기 전인 지난 4일까지 6일 연속으로 급등해 32.4% 올랐으며 60.38달러로 사상 최고치로 마감한 바 있다. 이날 60.41달러로 개장한 GBTC는 장중 사상 최고가인 61.99달러까지 상승한 후 급격히 반락했다. 장중 흐름을 보면 GBTC는 장중 저점 55.01달러까지 내려선 후 일부 낙폭을 반납해 55.23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차트상으로 최근 매수세가 절정에 달했고 장중 반전은 하락세가 성공적인 반격을 시작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0847
▲日 닛케이, 美 기술주 악재에 하락 출발
- 6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 악재에 영향을 받아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13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84.71포인트(0.46%) 하락한 39,912.92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2.30포인트(0.08%) 하락한 2,717.63을 나타냈다. 닛케이 지수는 이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 4만 선을 밑돌고 있다. 특히 뉴욕 증시에서 3대 지수가 기술주 악재에 모두 하락한 영향이 반영됐다.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나스닥 지수는 이틀간 2% 이상 떨어져 일본 증시에도 하방 압력을 가했다. 애플의 경우 중국에서의 연초 6주간 아이폰 판매량이 전년 대비 24% 급감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애플의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15.7%로 4위로 내려앉았다. 반도체주 또한 미국 상무부가 AMD의 대(對)중국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출에 제동을 걸었다는 소식에 조정 압박이 강해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0850
▲美 신용카드 연체료 8달러로 제한…"바이든 '정크 수수료' 단속"
- 미국 연방 규제 당국이 대부분의 신용카드 연체료를 8달러로 제한하는 규칙을 확정했다. 5일(현지시간) CNN비즈니스에 따르면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은 100만 개 이상 대형 신용카드 발급사를 대상으로 연체료를 8달러로 제한하는 새로운 규정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CFPB에 따르면 이들 회사는 전체 신용카드 부채의 95% 이상을 차지하며 평균 32달러의 수수료를 인하해 가구들이 연간 100억 달러 이상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바이든 행정부가 표적으로 삼아온 '정크 수수료' 단속 조치의 일환이다. 정크 수수료, 즉 '쓰레기 수수료'는 불필요한 핑계나 구실로 대출자에게 추가로 부과되는 이용료 내지는 수수료를 말한다. 은행 당좌대월 수수료, 휴대전화 해지 부과금, 주택담보대출 승인 마감 단계의 추가 부담금 등도 이에 해당된다. CFPB는 지난 1월 과도한 당좌대월 수수료를 억제하는 규칙을 제안하기도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0868
▲"전문가들, 애플 주가 하락에도 낙관적인 전망 유지"
- 월가 전문가들이 최근 주가 하락세에도 애플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배런스가 보도했다. 리서치 전문기관인 멜리우스 리서치(Melius Research)의 애널리스트인 벤 라이츠와 닉 먼로는 "6개 분기 중 5개 분기 동안 (애플의) 성장이 부진했다는 건 새로운 악재임이 분명하다"면서도 "애플은 22억개의 활성 설치 기기(AIB, active installed base)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99%는 절대 안드로이드로 전환되지 않을 것이므로 향후 회복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멜리우스 리서치는 투자자들이 6월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의 인공지능(AI) 전략 발표에 주목해야 한다며 애플 목표 주가를 220달러로 책정했다. 이들은 신규 AI 기능이 나오면 내년 사용자들이 아이폰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며 전반적인 애플 서비스 사업을 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밋 다리어내니를 포함한 에버코어ISI 애널리스트들은 애플의 지난 분기 실적 보고에서 일부 악재를 포함하고 있다면서도 회사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0831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