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민은행 총재 "지준율 추가 인하 여력 있어" (상보)
"위안화, 기본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판궁성 인민은행(PBOC) 총재는 지급준비율(RRR)을 추가로 인하할 여력이 있다고 밝혔다.
6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판 총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여전히 통화정책을 위한 도구가 충분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인민은행은 지난해 3월과 9월 두 차례 지준율을 인하한 바 있으며, 올해도 지난 2월 지준율을 50bp 인하했다.
아울러 판 총재는 "경제 회복을 지지하기 위해 위안화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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