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금리, 亞서 횡보…주 후반 근원 PCE 대기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는 보합권에서 횡보하는 모습이다.
간밤 미 국채금리는 입찰 호조에 하락했으나 아시아 시장에서는 이번 주 예정된 물가 지표 발표를 기다리며 변동성이 축소됐다.
27일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 현재가(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오전 10시 54분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장 대비 0.20bp 내린 4.2350%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보합인 4.6010%에, 30년물 국채금리는 0.40bp 내린 4.3970%에 거래됐다.
간밤 미 국채금리는 하락했다. 주요 지표와 이벤트가 부재한 가운데 좁은 범위에서 등락했다.
시장은 이번 주 후반 발표되는 2월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를 확인하자는 심리인 것으로 보인다.
달러화도 아시아 시장에서 상승했다. 달러 인덱스는 같은 시간 전장 대비 0.10% 오른 104.405에 거래됐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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