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상 "어떤 조치도 배제 않을 것"…달러-엔 급반락(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외환당국이 연일 구두개입을 이어가고 있다.
29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상은 무질서한 환율 움직임에 대응해기 위한 어떠한 조치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강조했다.
재무상 발언에 달러-엔 환율은 하락세로 급히 전환됐다.
장중 151.493엔까지 슬금슬금 오르던 달러-엔은 하락세로 돌아서 오전 9시54분 현재 0.08% 내린 151.240엔을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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