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연은, 1분기 GDP 전망치 2.8%로 상향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1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연은에 따르면 GDP 나우 모델로 예측한 올해 1분기 GDP 성장률(계절 조정 연율)에 대한 추정치는 2.8%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3월 29일 발표한 2.3%보다 상향 수정된 수치다.
1분기 실질 개인소비지출 증가율 전망치는 2.6%로 이전 3.2%보다 높아졌고, 민간 국내 투자 증가율은 3.9%로 이전의 3.1%보다 늘었다.
다음 GDP 나우 업데이트 날짜는 오는 4일이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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