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2위 파운드리 UMC "공장 정상 가동"(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대만 2위 파운드리 업체 UMC는 강진에 일부 기계의 작동이 중단됐지만 공장은 정상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다.
3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UMC는 "모든 직원들이 안전하고 공장은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다"며 "일부 기계의 작동이 중단됐지만 다시 가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UMC는 신주(新竹)와 남부과학공원 내 직원들은 운영 절차에 따라 대피했다고 전했다.
앞서 세계 1위 파운드리 업체 대만 TSMC도 일부 생산라인에서 직원들이 대피했다고 밝혔다. TSMC는 지진에 따른 영향을 확인 중이라면서도 "회사의 안전 시스템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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