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총재 "임금 인상에 소비 점진적 회복 가능성"(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가 임금 인상과 소비의 선순환 구조에 대해 긍정적으로 예상했다.
9일 다우존스 등에 따르면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는 이날 국회에 출석해 "견고한 임금 인상에 따라 가계 소득이 늘어 소비도 점진적으로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당분간 완화적인 금융 여건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jh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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