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연준 올해 인하 '3회→2회' 수정…"7월 개시"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골드만삭스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의 올해 금리 인하 횟수를 종전 3회에서 2회로 수정했다.
골드만삭스의 얀 하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 등은 10일(현지시간) 미국의 지난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온 뒤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10일 오후 10시 18분 송고된 '미 3월 CPI 전월대비 0.4%↑로 예상치 상회…금융시장에 '쇼크'(종합)' 기사 참고)
골드만삭스는 금리 인하 개시 시점은 종전 6월에서 7월로 늦췄다. 두 번째 인하는 11월에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sj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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