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4조3천576억 발행…금주 만기 2조6천222억
(서울=연합인포맥스) 박형규 기자 = 지난주(4월 7일~4월 13일) 18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4조3천576억원으로 집계됐다.
15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은 1조4천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6천억원, 신영증권이 5천500억원, 신한투자증권 4천억원, 현대차증권이 3천2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3월 31일~4월 6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6조322억원이었다.
이번 주(4월 14일~4월 20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6천222억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5천60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IBK투자증권 4천억원, 신영증권 2천700억원, 키움증권 2천200억원, 메리츠증권이 1천54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돌아온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5조824억원이었다.
hg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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