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한총리에 "중동 불확실성 증대…민생안정 대응"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최근 확대된 중동발 불확실성으로 민생이 불안정해지지 않도록 대처하라고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22일 한덕수 국무총리와 주례 회동에서 "최근 유가 불안 등 중동발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만큼 민생 안정을 위해 국민과 소통하며 세심하게 대응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고 이도운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최근 이스라엘과 이란은 무력 충돌을 빚으며 갈등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란은 지난 13일 시리아 주재 이란 영사관이 폭격을 당한 데 따른 보복으로 이스라엘 본토를 공습했다.
이후 이스라엘이 엿새 만에 보복 공습을 가하는 등 양측의 무력 충돌이 이어지면서 국제 유가가 출렁이고 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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