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상 "과도한 환율 움직임에 어떤 옵션도 배제 않을 것"(상보)
  • 일시 : 2024-04-23 09:53:38
  • 日 재무상 "과도한 환율 움직임에 어떤 옵션도 배제 않을 것"(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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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달러-엔 환율이 주요 저항선인 155엔에 바짝 다가서자 일본 외환당국이 구두 개입에 나섰다.

    2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스즈키 순이치 일본 재무상은 "과도한 환율 움직임에 적절한 행동을 취할 것"이라며 "긴박감을 가지고 환시를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과도한 환율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어떤 옵션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욕장 마감 무렵 달러-엔 환율은 154.84엔까지 올라 1990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9시51분 현재 환율은 0.05% 하락한 154.757엔을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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