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상 "환율 움직임 주시…필요한 조치할 준비 돼 있어"(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스즈키 순이치 일본 재무상은 엔화 약세에 대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26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스즈키 재무상은 환율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엔화 약세의 부정적인 측면이 '우려된다'고 말하면서도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고 지적했다.
스즈키 재무상은 환율의 과도한 변동성에 대해 정부가 언제, 어떤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 것인지는 밝히길 거부했다.
현재 달러-엔 환율은 미국 1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치를 하회했음에도 155엔을 유지하고 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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