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관 환시 개입 관련 "노코멘트…지금은 작업 중"
  • 일시 : 2024-04-29 15:23:47
  • 日 재무관 환시 개입 관련 "노코멘트…지금은 작업 중"



    undefined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환시 개입을 담당하는 간다 마사토 일본 재무성 재무관은 개입 여부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다.

    29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달러-엔 환율이 155엔으로 급락한데 대해 환시 개입이 있었냐고 기자들이 묻자 간다 재무관은 "지금은 노코멘트(今はノーコメント)"라고 말했다.

    니혼게이자이는 간다 재무관이 "지금은 작업 중이다(今は作業中だ)"라고도 말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작업인지는 신문은 설명하지 않았다.

    이날 달러-엔 환율은 장중 160.207엔까지 올랐다가 155.032엔까지 밀렸다. 오후 3시20분 현재는 156엔 후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