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돌연 급락…40분만에 4엔 추락(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엔 환율이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 후 돌연 급락했다.
뉴욕증시가 끝날 무렵 157엔 중반대에서 움직이던 달러-엔은 뉴욕 오후 4시 10분부터 낙폭을 계속 확대, 결국 153.007엔까지 떨어졌다. 40분 정도 되는 시간에 4엔 넘게 추락한 것이다. 이후 달러-엔은 낙폭을 약간 축소했다.
아직 일본 당국의 개입 여부는 전해지지 않았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개입에 대한 경계감이 시장에 흔들리는 느낌이 있다고 전했다.
sjk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