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1,360원대 후반 자리잡기…6.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60원대 후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36분 현재 전장 대비 6.10원 오른 1,367.6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3.50원 상승한 1,365.00원에 개장했다. 달러 강세에 상승 출발했다.
개장 이후 달러-원은 1,360원대 중후반에서 횡보하고 있다.
하단에서는 결제가 상단에서는 네고가 나오며 막힌 장세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특별한 재료나 모멘텀이 없어 위아래가 모두 막혔다"면서 "대기하는 네고 물량이 있어 보인다. 1,370원대 진입은 어려울 듯하다"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62엔 오른 155.55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10달러 오른 1.0749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79.09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9.22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낙폭을 키웠다. 0.98% 내렸고 외국인 투자자는 3천433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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