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3일)
  • 일시 : 2024-05-13 13:25:38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3일)



    ▲"연준, 인하 집착 버리고 국채금리 오르게 놔둬야"

    - 뉴욕채권시장의 미국채 금리가 더 올라야 미국 경제에 유익하다는 진단이 제기됐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인하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10년물 국채 금리를 5% 이상까지 가게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메릴랜드대 경제학자이자 명예교수인 피터 모리치는 11일(현지시간) 마켓워치 오피니언을 통해 "너무 오랫동안 연준은 경기 침체를 피하기 위해 금리를 낮출 수 있는 시점에 집중해왔다"며 "인하 대신 시장금리가 더 오르도록 하는 게 경제 성장과 주식을 뒷받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와 저금리 시기를 지나면서 경제에 대한 패러다임이 바뀌었다고 지적했다. 소비자 저축과 정부 지출이 중요해져 연방정부의 재정 적자는 확대일로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미국 이민자 증가로 주택과 인프라 투자도 필요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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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가장 중요한 CPI 앞둔 美 증시…인플레 함정 빠질까

    - 이번 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의 금리 인하 여부와 시기를 결정할 수 있는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되는 가운데 미국 증시 랠리가 '인플레이션 함정'에 빠질 수 있다는 신중론이 제기됐다. 1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지난 3개월 동안 에너지와 주택비용으로 물가가 상승하면서 지난 3월 CPI는 전년 대비 3.5%까지 상승하는 등 연준의 물가 목표에서 다시 멀어지고 있다. 연준이 데이터에 의존한다고 말하면서 데이터 발표가 있을 때마다 잠재적으로 시장을 움직이는 이벤트가 되고 있다. 이달 초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다음 조치는 추가 인상이 아닌 인하가 될 것이라고 시사하며 시장을 안심시켰지만, 투자자들은 물가지표를 통해 연준의 정책을 읽으려 노력하고 있다. 마켓워치는 물가지표와 더불어 소비자 스트레스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28



    ▲골드만 "올해 남은 기간 美 증시 수익 없을 것"

    - 골드만삭스는 올해 미국 기업이 인공지능(AI) 채택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낙관적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올해 남은 기간 증시 랠리는 정체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코스틴 수석 미국 주식 전략가는 뉴욕에서 열린 은행 RIA 전문 투자자 포럼에서 "올해부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에는 기본적으로 수익이 없을 것"이라며 "올해 S&P 500은 5,200에 마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주 S&P 500지수는 5,222선으로 마감했다. 그는 "현재 미국 주식시장은 미국 경제의 연간 성장률이 3%인 것을 감안하면 더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며 "엄청난 프리미엄을 받고 거래되고 있다"고 말했다. 성장주는 올해 가치주를 압도하며 작년의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41



    ▲사상 최고치 근접한 美 증시에 옵션시장도 '안도'

    - 지난 4월 단기 매도세 이후 미국 증시가 다시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면서 옵션시장이 다시 안정되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마켓워치는 "이는 헤지 가격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달 초부터 이러한 옵션 계약이 상당히 저렴해졌다"고 전했다. 옵션시장에 대한 데이터와 분석을 제공하는 Asym500의 설립자 록키 피시먼에 따르면 "지난달 금리와 지정학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일시적인 것으로 판명되며 안도감이 대부분 회복됐다"며 "주식이 반등하면서 공포지수로 알려진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빅스(VIX)와 최근 주식 변동성이 실제 몇 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빅스 지수는 지난 금요일 0.7% 하락하며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12.57로 마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56



    ▲NDR "조용한 美 국채 시장이 잠재적 주식 매수 신호"

    - 주식 투자자들이 주식보다 채권 변동성에 더 주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네드 데이비스 리서치(NDR)는 "세계 최대 채권시장인 미국 국채시장 변동성이 올해 들어 하락 추세를 보였다"며 "이는 미국 주식 매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신호"라고 전했다. 조셉 칼리쉬 수석 글로벌 거시 전략가와 런던 스톡턴 리서치 애널리스트는 "주식은 채권시장의 움직임과 변동성이 2년 평균에 비해 감소할 때를 좋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채 시장의 내재 변동성을 측정하는 ICE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메릴린치 무브(MOVE) 지수는 올해 들어 18%가량 하락했다. 지난해 10월 정점을 기준으로는 33.8% 하락했다. NDR 애널리스트들은 채권과 주식 거래량 사이에서 보통 수준의 상관관계는 미국 주식의 잠재적 매수 기회를 시사한다고 말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85



    ▲美 국채금리, 亞 시장서 하락…물가 지표 대기

    - 미국 국채금리가 아시아 시장에서 전 거래일의 상승세를 되돌리며 하락했다. 지난 거래일 미 국채금리는 기대 인플레이션 급등과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 인사들의 매파 발언에 상승했으나 이번 주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아시아 시장에서 이를 일부 되돌리는 모습이다. 13일 연합인포맥스의 해외금리 현재가(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오전 10시 31분 현재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장 대비 0.50bp 하락한 4.496%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0.60bp 하락한 4.868%를, 30년물 금리는 0.40bp 내린 4.638%에 거래됐다. 지난 거래일 미 국채금리는 상승했다. 연준 인사들의 매파 발언이 이어진 가운데 기대 인플레이션이 상승한 영향을 받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92



    ▲취임 첫해가 패착…WSJ이 본 바이드노믹스 실패 원인

    - 미국 대통령 선거는 조 바이든 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싸움이다. 두 후보에 대한 인식 중에서 경제 부문은 바이든이 뒤처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취임 첫해에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잡기에 매진하지 않은 바이든 대통령의 패착이라고 진단했다. WSJ 편집위원회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역대 대통령들의 취임 첫해 소비자물가지수(CPI) 평균 상승률(전년 대비) 그래프를 제시했다. 바이든 대통령 재임 시기 첫해의 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5%를 기록했다. 지미 카터 전 대통령(10.3%)에 이은 2위다. 트럼프 전 대통령 취임 첫해는 물가상승률이 1.9%에 머물렀다. 바이든 정권하에서 9%대 물가상승률까지 경험했으니, 체감물가는 더 높아졌을 것이라고 WSJ은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95



    ▲무디스애널리틱스 "무언가 부서질 수도…연준 인하 해야"

    - 무디스애널리틱스의 마크 잔디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금리 인하를 미루면 경제의 일부가 파괴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1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잔디 이코노미스트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면 경기침체 위험이 높아지고 금융시스템에 균열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와 같은 금리는 경제를 갉아먹는다"며 "어느 시점에서는 무언가가 부서질 수도 있다. 나라면 현 시점에서 금리를 인하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미국 경제가 침체에 가까워졌다는 신호를 보이지 않고 있지만 잔디 이코노미스트는 높은 금리가 이미 경제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차입 비용 증가로 대출 성장세가 둔화되고 신용 여건이 악화돼 은행의 대차대조표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62



    ▲일본은행, 5~10년물 국채 매입 규모 축소

    - 일본은행(BOJ)이 일부 구간에서 국채 매입을 축소했다. 13일 일본은행은 5~10년물 국채를 4천250억엔 규모로 매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 매수 규모인 4천750억엔보다 적은 규모다. 1~3년물 국채 매입 규모는 3천750억엔, 10~25년 국채 매입 규모는 1천500억엔으로 변화가 없었다. BOJ의 매입 축소로 인해 채권 금리는 상승했다. 오전 10시58분 일본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전장 대비 2.79bp 상승한 0.9373%를 기록했다. 장중 0.9355%로 올라 작년 11월 2일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전 일본 관방장관이자 차기 총리 후보로 꼽히는 가토 가쓰노부 자민당 의원이 통화 정책을 정상화할 여건이 마련되고 있다고 발언한 점도 채권금리를 밀어 올린 것으로 분석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96



    ▲경제 붕괴를 기다리는 온라인 '닥터둠들'…"전시 경제 대비"

    -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점점 더 많은 사람이 극단적인 시장 폭락에 대한 불안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 DC에 거주하는 레딧 사용자 다니엘은 "냉전 말기 소련의 붕괴와 같은 경제 붕괴가 미국에 닥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약 4년 동안 서브 레딧 '경제 종말(r/economiccollapse)' 주제를 탐색해 왔으며 이른바 '전시 경제'에 대비해 저축을 현금으로 보유하지 않고 모든 돈을 방위주, 금, 가상자산 및 기타 가치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산에 투자하고 있다. 레딧은 각 주제마다 하위 커뮤니티 게시판인 서브 레딧을 운영하며 각 회원 수는 해당 주제에 대한 관심도를 반영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63



    ▲日 닛케이, JGB 매입 축소 전망에 하락 출발

    - 13일 일본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일본은행(BOJ)의 일본 국채(JGB) 매입 축소 전망이 우세해지면서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27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66.70포인트(0.44%) 하락한 38,062.41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11.10포인트(0.41%) 하락한 2,717.11을 나타냈다. 일본 증시는 통화정책 정상화 경계를 반영해 하락 출발했다. 일본 내에서는 이르면 6월 초 BOJ가 JGB 매입 물량을 줄이는 움직임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널리 퍼져 있다. 특히 지난 9일 발표된 BOJ의 4월 통화정책회의 의사록에서 JGB 매입 규모를 줄여야 한다는 위원들의 지적이 나온 바 있다. 미국 증시에선 지난 주 노동시장 과열이 완화됐다는 신호가 나오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말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강해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75



    ▲빅쇼트 실존인물 "테슬라 공매도…웨이브가 경쟁 업체 될 것"

    - 글로벌 금융위기를 소재로 했던 영화 '빅쇼트(The Big Short)'의 실존 모델 가운데 한명이 세계 최대의 전기차 생산업체인 테슬라(NAS:TSLA)에 대한 공매도를 강화하고 있다고 CNBC가 보도했다. 1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모세스 벤처의 창업자인 대니 모세스는 "핵심 사업 부문에서 모든 것이 붕괴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를 가리켜 "모두에게 '로보택시, 인공지능(AI), 자율주행'을 강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회사의 글로벌 직원 중 10% 이상을 감축한 머스크의 결정, 최근 보도에 따른 테슬라에 대한 증권 및 와이어 사기 조사, 그리고 로보택시와 관련된 불확실성 등을 하락 위험으로 지목했다. 로보택시의 공개 예정일은 8월 8일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46



    ▲英 반도체기업 Arm " AI 반도체 내년 출시"

    - 영국의 반도체 설계업체 Arm(NAS:ARM) 이 내년 출시를 목표로 인공지능(AI)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 13일 닛케이 아시아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영국의 반도체 설계 업체인 Arm은 AI 부문을 설립하고 내년 봄까지 프로토타입을 출시할 예정이며 2025년 가을부터 제조업체와 계약을 통해 대규모 생산에 나서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초기 개발 비용은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일본의 소프트뱅크그룹이 조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I 반도체 사업이 본격 가동되면 해당 부문이 분리돼 소프트뱅크의 자회사로 배치될 수도 있는 것으로 점쳐졌다. AI 반도체 시장은 현재 엔비디아(NAS:NVDA)가 주도하고 있지만 애플(NAS:APPL)을 포함한 많은 기업들이 속속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Arm 주식은 지난 한 달 동안 14% 하락했지만, 올해 들어 45% 상승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52



    ▲테슬라 "모델Y 할부 이자 연 0.99%" …판매부진에 파격 조건 제시

    - 세계 최대의 전기차 생산업체인 테슬라(NAS:TSLA)가 판매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할부 금리 인하라는 고전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13일 공식 웹사이트 등에 따르면 테슬라는 신형 모델 Y 구매자를 대상으로 연 0.99%의 할부 이자를 제공하기로 했다. 해당 할부 금리 혜택은 일주일 전에는 없었다. 당시에는 할부 이자율이 연 6.49%로 제시됐다. 모델 3의 경우 할부 이자율은 여전히 6.49%로 고시됐다. 테슬라의 예시 보증금을 기준으로 구매자들은 월 100달러 정도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시장은 해당 거래가 테슬라 구매자들에게 유리한 조건이지만 테슬라 자체에 대해서는 복합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풀이했다. 낮을 할부 이자율이 판매량을 끌어 올릴 수 있지만 테슬라가 시장 금리보다도 낮은 할부 이자율을 보조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67



    ▲씨티 "센토사의 '겐팅 싱가포르' 사라"…중국 비자 면제로 이익 두배

    - 월가의 주요 투자은행인 씨티그룹은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리조트인 센토사의 모회사 겐팅 싱가포르를 매수하라고 권고했다. 겐팅 싱가포르가 카지노 등을 운영하는 가운데 중국과 비자면제 협정으로 이익이 급증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12일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겐팅 싱가포르에 대해 매수 등급의 투자의견과 함께 1.16 싱가포르 달러의 목표주가를 제기하고 있다. 씨티그룹의 분석가들은 겐팅 싱가포르가 비자 면제 협정의 주요 수혜자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면서 싱가포르에서 예정된 공연과 이벤트들이 또 다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겐팅 싱가포르는 전분기 대비 2배나 늘어난 이익을 보고했다. 중국을 중심으로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어난 영향 등으로 풀이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93



    ▲미 완성차업체, 중국 시장에서 입지 좁아진 이유

    - 미국 등 글로벌 완성차업체들은 중국에서 현지 업체들과 생존을 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중국 기업들은 정부의 투자와 보조금을 등에 업고 전기차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에 미국 완성차업체 판매량은 몇 년 전 정점을 찍은 이후 가파르게 감소했다. 1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30년 가까이 아시아 시장을 연구해 온 던인사이트의 마이클 던은 "향후 5년 이내에 포드와 GM, 현대차ㆍ기아, 닛산은 중국에서 철수할 가능성이 크다"며 "중국에서 더 이상 경쟁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전망했다. GM의 중국 판매는 합작사를 포함해 2017년 최고치인 400만대에서 2023년 210만대로 줄었다. 중국 시장에서 미국 완성차업체의 입지가 좁아진 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꼽히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84



    ▲S&P500 선물, 美 인플레 지표 대기하며 혼조세

    - 13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이번 주 나올 4월 인플레이션 지표를 대기하면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04% 내린 5,244.25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01% 상승한 18,257.00에 각각 거래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과 당국자들의 매파 발언에 혼조세를 보였다. 다만, 지난주 주간으로는 S&P500지수와 나스닥 지수 모두 1% 이상 올라 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주에는 미국의 지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발표된다. 투자자들은 CPI를 통해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성을 확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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