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1~3월 실업률 4.3%…예상치 부합(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지난 1~3월 영국 실업률이 직전 기간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14일 영국통계청(ONS)은 올해 1~3월 실업률이 4.3%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예상치와 같았으나 12월~2월 기록한 4.2%보다는 상승했다.
1~3월 보너스를 제외한 평균 주당 임금은 전년 대비 6% 상승했고, 보너스를 포함한 임금은 5.7% 올랐다. 시장 예상치는 5.9% 상승이었다.
함께 공개된 4월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전월 대비 8천900명, 전년 대비 2만9천300명 증가한 157만9천명을 기록했다.
파운드화는 실업률 발표 이후 움찔했으나 원래 자리로 되돌아왔다.
파운드-달러는 한때 1.25460달러까지 하락했다가 오후 3시12분 현재는 0.02% 내린 1.25560달러를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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