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증시-마감] 기술주 강세에 사흘 연속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대만 증시가 사흘째 상승해 신고가 경신 행진을 이어갔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 화면(6511)에 따르면 대만 가권 지수는 전일 대비 128.14포인트(0.61%) 상승한 20,985.85로 장을 마감했다.
장 초반만 해도 이익확정 성격의 매물에 지수가 등락을 거듭했으나 오전장 후반부터 우상향 흐름을 나타냈다.
인공지능 서버 업체인 콴타컴퓨터가 약 5% 급등했다. 미디어텍과 폭스콘도 각각 3.59%, 1.47% 올랐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는 0.73% 올랐다. TSMC 주가는 9일을 제외하고 지난 3일부터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0.03% 상승한 32.409대만달러를 기록했다. 달러-대만달러가 오르면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는 하락한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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