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켓워치] CPI에 탄력받은 9월 인하론…주식·채권↑달러↓
(뉴욕=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15일(이하 미국 동부시간) 뉴욕 금융시장은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소매판매 결과에 환호했다. 두 지표 모두 둔화 흐름을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앞당길 수 있다는 기대감이 살아났다.
뉴욕증시는 4월 CPI가 둔화되면서 3대 지수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인플레이션 반등세를 우려하던 시장은 이날 4월 CPI 지표가 둔화되자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와 더불어 안도감을 보였다.
미국 국채가격도 급등했다. CPI와 소매판매가 모두 금리 인하 기대감을 자극하는 방향으로 나오면서 채권 매수세가 강해졌다.
미국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는 5주만의 최저치로 내려섰다.
4월 CPI와 소매판매가 모두 금리 인하 기대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왔다. CPI가 인플레이션 안도감을 제공한 가운데 소매판매는 미국 경제의 주축인 소비가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뉴욕 유가는 반등했다.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가 둔화하면서 금리인하 기대가 이어지고,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올해 원유 수요 감소 전망에도 여름 드라이빙 시즌에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 영향이다.
미국 노동부는 4월 CPI가 전월보다 0.3% 상승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0.4% 상승을 살짝 하회하는 수치다. 4월 CPI 상승률은 전월치와 비교해도 0.1%포인트 낮아졌다.
4월 CPI는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3.4% 상승했다. 이는 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치이자 전월치 3.5%와 비교하면 마찬가지로 소폭 둔화했다.
변동성이 큰 식음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모두 월가의 예상치에 부합하며 무난한 결과를 드러냈다.
미국 CPI가 전월 대비 상승률이 하락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미국인들의 소비를 가늠할 수 있는 소매판매 4월치도 예상치를 하회하며 금리인하 기대감에 힘을 실었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4월 소매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과 같은(0.0%) 7천52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3월 수정치인 0.6% 증가한 7천51억달러보다 비슷한 정도다.
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0.4% 증가는 크게 밑도는 결과다.
이에 따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앞당길 수 있다는 기대감이 살아나면서 주식과 채권 시장 참가자들은 '롱심리'로 크게 기울었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이날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4월 CPI가 발표된 후 연준이 9월에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확률을 75.3%로 반영하기 시작했다. 전날 마감 수치는 65% 수준이었다. 9월 동결 확률은 24.7%까지 낮춰 반영했다.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까지 기준금리가 4.75~5.00%에 형성될 확률도 95.2%로 반영되고 있다. 현행 기준금리 5.25~5.50%를 고려하면 연말까지 연준이 최소 2회는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셈이다.
다만 연준 내 매파로 분류되는 닐 카시카리 미국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정책금리를 "좀 더 오래(for a while longer)" 동결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이날 공개 발언에서 "내 마음속의 가장 큰 불확실성은 통화정책이 경제에 얼마나 많은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느냐는 것"이라며 "그것은 미지의 것으로, 우리는 확실히 모른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발표된 5월 주택시장지수는 45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대폭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에 따르면 5월 주택시장 심리지수는 45로 집계됐다. 이는 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50을 크게 밑도는 수치다.
직전월인 4월 수치 51과 비교하면 6포인트나 급락했다.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실시간으로 추정하는 애틀랜타 연은의 'GDP 나우(now)' 모델은 이날 2분기 성장률을 전기대비 연율 환산 기준 3.8%로 제시했다. 이는 지난 8일 4.2%에서 0.4%포인트 하향된 결과다.
애틀랜타 연은은 앞서 발표된 4월 소매판매 등을 반영한 결과, 2분기 실질 개인소비지출(PCE) 증가율이 종전 3.9%에서 3.2%로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주식시장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9.89포인트(0.88%) 오른 39,908.00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1.47포인트(1.17%) 오른 5,308.15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31.21포인트(1.40%) 오른 16,742.39를 나타냈다.
이날 3대 지수는 모두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는 장중 한때 39,935.04까지 고점을 높였다. S&P500지수는 장중 5,311.76까지, 나스닥지수는 한때 16,749.74까지 올랐다.
특히 S&P500지수는 1% 이상 오르면서 처음으로 5,300선을 웃돌았다.
주식시장은 미국의 4월 CPI 둔화에 빠르게 반응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4월 CPI가 전월보다 0.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0.4% 상승을 살짝 밑돌았다.
4월 CPI는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3.4% 상승했다. 전월치 3.5%보다 소폭 둔화했다.
변동성이 큰 식음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올랐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3.6% 상승했다. 근원 CPI 상승폭 역시 직전월보다 모두 완화됐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올해 4월 미국의 소매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과 같은(0.0%) 7천52억달러로 집계됐다.
4월 수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0.4% 증가를 크게 밑돈 수준이다.
인플레이션 지표가 둔화되고, 소매판매도 정체 국면을 보이면서 미 연준이 올해 금리인하를 시작할 것이라는 기대가 차올랐다.
CME그룹의 페드와치툴에 따르면 9월 미 연준의 금리동결 확률은 24.7%, 25bp 인하 확률은 52.7%로 반영됐다. 9월에 25bp를 넘어선 금리인하 가능성까지 합치면 금리인하 확률은 75.3%로 높아졌다.
다만, 닐 카시카리 미국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정책금리를 "좀 더 오래(for a while longer)" 동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거래일 동안 주식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던 밈(Meme;온라인상의 입소문을 바탕으로 투자가 이뤄지는 주식) 주식 열풍은 누그러졌다.
밈 주식 투자자로 유명했던 키스 길(Keith Gill; 포효하는 키티)이 3년 만에 X(옛 트위터) 계정에 게시물을 올린 후 관련 종목들은 고공행진을 펼쳐왔다.
하지만 이날 게임스탑은 18%대, AMC엔터테인먼트 홀딩스는 20%대 하락했다. 레딧 주가도 4%대 하락했다. 반면, 로빈훗 마켓츠는 2%대 올랐다.
금리인하 기대에 10년물 미 국채수익률이 급락한 점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10년물 미 국채수익률은 전일 전산장 마감가 대비 9bp 이상 급락한 4.34%에 거래됐다.
'매그니피센트7'(M7·애플, 아마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플랫폼, 테슬라, 엔비디아) 주가는 대체로 올랐다.
알파벳A와 애플은 1%대 올랐고, 엔비디아는 3%대 상승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1%대, 메타플랫폼스(페이스북)는 2%대 올랐다. 아마존닷컴은 약간 내렸고, 테슬라는 2%대 하락했다.
뉴욕 커뮤너티 뱅코프는 전일 JP모건체이스에 50억달러 규모의 대출 포트폴리오를 매각했다고 발표했으나 주가가 5%대 하락했다
브라이언 닉 매크로 연구소 수석 투자전략가는 "시장은 소프트한 보고서를 얻고 싶어 했고, 원하던 것을 얻었다"고 말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97포인트(7.23%) 내린 12.45를 기록했다.
◇채권시장
연합인포맥스의 해외금리 일중 화면(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오후 3시 현재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9.00bp 하락한 4.358%를 기록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같은 기간 8.00bp 내린 4.745%를 가리켰다.
30년물 국채금리는 7.90bp 밀린 4.517%에 거래됐다.
10년물과 2년물 간 역전 폭은 전 거래일 -37.7bp에서 -38.7bp로 확대됐다.
국채금리와 가격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국 4월 CPI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탄력을 받으면서 국채금리가 급락했다.
미국 노동부는 4월 CPI가 전월보다 0.3% 상승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0.4% 상승을 살짝 하회하는 수치다. 4월 CPI 상승률은 전월치와 비교해도 0.1%포인트 낮아졌다.
4월 CPI는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3.4% 상승했다. 이는 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치이자 전월치 3.5%와 비교하면 마찬가지로 소폭 둔화했다.
변동성이 큰 식음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모두 월가의 예상치에 부합하며 무난한 결과를 드러냈다.
미국 CPI가 전월 대비 상승률이 하락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미국인들의 소비를 가늠할 수 있는 소매판매 4월치도 예상치를 하회하며 금리인하 기대감에 힘을 실었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4월 소매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과 같은(0.0%) 7천52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3월 수정치인 0.6% 증가한 7천51억달러보다 비슷한 정도다.
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0.4% 증가는 크게 밑도는 결과다.
이에 따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앞당길 수 있다는 기대감이 살아나면서 시장 참가자들은 채권을 강력하게 매수했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이날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4월 CPI가 발표된 후 연준이 9월에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확률을 75.3%로 반영하기 시작했다. 전날 마감 수치는 65% 수준이었다. 9월 동결 확률은 24.7%까지 낮춰 반영했다.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까지 기준금리가 4.75~5.00%에 형성될 확률은 95.2%로 반영되고 있다. 현행 기준금리 5.25~5.50%를 고려하면 연말까지 연준이 최소 2회는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것이다.
골드만삭스자산운용의 알렉산드라 윌슨-엘리존도 멀티자산 솔루션 부문 공동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날 발표된 CPI는 물가상승률 둔화(디스인플레이션)가 지난 3개월간 단순히 늦춰졌을 뿐 경로를 이탈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증명했다"며 "4월 CPI는 주거비 상승률이 점진적으로 완만해지고 있고 근원 서비스 물가도 순차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함께 발표된 4월 소매판매에서도 소비 둔화가 뚜렷하게 확인됐다며 이같은 요인들은 연준이 시장 친화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이날 발표된 5월 주택시장지수는 45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대폭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에 따르면 5월 주택시장 심리지수는 45로 집계됐다. 이는 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50을 크게 밑도는 수치다.
직전월인 4월 수치 51과 비교하면 6포인트나 급락했다.
◇외환시장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오후 4시 현재(이하 미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54.969엔으로, 전일 뉴욕장 마감가 156.464엔보다 1.495엔(0.955%) 굴러떨어졌다.
달러-엔이 155엔선을 밑돈 것은 지난 8일 이후 처음이다.
유로-달러 환율은 1.08817달러로, 전장 1.08203달러에 비해 0.00614달러(0.567%) 올랐다. 유로-달러는 사흘 연속 상승했다.
유로-엔 환율은 168.63엔으로, 전장 169.30엔에서 0.670엔(0.396%) 내렸다. 유로-엔은 8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
달러인덱스는 전장 105.004보다 0.673포인트(0.641%) 내린 104.331을 기록했다.
달러인덱스가 종가 기준으로 105선을 밑돈 것은 지난달 9일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달러인덱스는 장 초반 미국의 4월 CPI와 소매판매가 발표되자 즉각 굴러떨어졌다. 이후 잠시 반등 움직임을 보이기도 했으나 오전 장 후반부터는 꾸준히 밀리는 흐름이 이어졌다.
이날 미 노동부는 지난 4월 CPI가 전월보다 0.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0.4%↑)를 밑돈 결과로, 3월보다는 오름세가 0.1%포인트 낮아졌다.
4월 CPI는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3.4% 올라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전월치(3.5%↑)와 비교하면 마찬가지로 소폭 둔화했다.
근원 CPI는 전월대비 0.3% 올랐고, 전년동기 대비로는 3.6% 상승했다. 모두 시장 예상대로 나왔다.
소매판매는 예상을 크게 밑돌았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4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보합(0.0%)에 그쳤다.
시장 전망치는 0.4% 증가였다. 3월 소매판매는 종전 0.7% 증가에서 0.6% 증가로 하향 수정됐다.
일각에서는 4월 CPI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을 놓을 정도는 지적이 나왔다.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의 브라이언 쿨턴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에서 "4월 CPI는 지난 2~3개월만큼 충격은 아니지만 근원 인플레이션의 끈질김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는 데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산탄데르은행의 스티븐 스탠리 이코노미스트는 "기저의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2% 목표보다 여전히 상당히 뜨겁다"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FFR) 선물시장은 뉴욕 오후 장 후반께 오는 9월까지 금리가 동결될 확률을 24.7%로 가격에 반영했다. 전장에 비해 10.2%포인트 낮아졌다.
9월 금리 인하 개시 확률은 52.7%로 높아졌다.
◇원유시장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6월 인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보다 0.61달러(0.78%) 오른 배럴당 78.6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7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은 0.37달러(0.5%) 오른 배럴당 82.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 참가자들은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완화된 점에 주목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4월 CPI가 전월보다 0.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0.4% 상승을 살짝 밑돌았다.
4월 CPI는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3.4% 상승했다. 전월치 3.5%보다 소폭 둔화했다.
변동성이 큰 식음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올랐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3.6% 상승했다. 이 역시 직전월보다 모두 완화됐다.
국제에너지기구(IEA)의 5월 원유 보고서는 이날 오전에 유가 하락을 부채질했다.
IEA는 2024년 전세계 석유 수요 증가 전망치를 하루 11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달 보고서에서 120만배럴로 예상한 것보다 줄어든 수준이다. 2025년 전망은 하루 120만배럴 증가로 종전대로 유지됐다.
하지만 인플레이션 지표 완화로 올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면서 유가는 반등했다.
그동안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글로벌 에너지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우려해 온 시장 참가자들은 여름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다시 수요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미국 상업용 원유재고가 2주 연속 감소한 점도 유가 상승을 지지했다.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 10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원유재고가 250만 배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US뱅크웰스매니지먼트의 롭 하워스 수석 투자 전략가는 "시장은 9월부터 연준 금리인하가 시작될 확률을 높이고 있고, 2024년에 총 2회 정도 금리인하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jhji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