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47.80/ 1,348.20원…5.30원↑
일시 : 2024-05-17 07:13:11
NDF, 1,347.80/ 1,348.20원…5.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48.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45.00원) 대비 5.3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47.80원, 매도 호가(ASK)는 1,348.2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반등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의 매파 발언이 나오면서다. 미국의 수입 물가가 크게 뛰었다는 소식도 달러 강세를 지지했다. 달러 인덱스는 104.5선까지 올랐다.
뉴욕증시는 반락했고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위주로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4.193엔에서 155.4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6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232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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