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연은 총재 "하나의 지표는 추세 아니다…인내심 유지해야"
  • 일시 : 2024-05-17 07:59:11
  • 애틀랜타 연은 총재 "하나의 지표는 추세 아니다…인내심 유지해야"



    undefined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래피얼 보스틱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하나의 경제지표를 추세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바하브레이킹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보스틱 총재는 16일(현지시간) 잭슨빌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4월 인플레이션 결과가 인플레이션의 방향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했을 수 있지만 아직 속단하기에는 이르다고 지적했다.

    그는 "하나의 지표는 추세가 아니다"며 "하나의 변화가 다음 3개월을 결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보스틱 총재는 인플레이션의 진전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지만 중앙은행이 인내심과 경계심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