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국장급 인사…국고 황순관·경제예산 강윤진
복지안전예산 오상우·재정정책 임형철·재정관리 안상열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기자 = 기획재정부는 17일 신임 국고국장에 황순관 경제예산심의관을 임명하는 등 국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황 국장은 1972년생으로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방고시 1회(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발을 들였다.
기재부 연구개발예산과장, 교육예산과장, 국고과장, 공공정책총괄과장, 감사관, 복지안전예산심의관 등을 거쳤다.
신임 경제예산심의관에는 강윤진 장관정책보좌관을 선임했다.
강 심의관은 1972년생으로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재부에서 국제조세제도과장, 금융협력총괄과장, 인사과장·부총리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한 이력도 있다.
복지안전예산심의관 자리에는 오상우 재정관리국장 직무대리가 앉았다.
1971년생인 오 심의관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들어섰다.
기재부 문화예산과장, 국토교통예산과장, 공공정책총괄과장과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실 선임행정관 등을 지냈다.
신임 재정정책국장에는 임형철 국고국장을 임명했다.
임 국장은 1970년생으로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재부에서 교육예산과장, 재정기획총괄과장, 공공혁신심의관 등을 거쳤다.
재정관리국장으로는 안상열 복지안전예산심의관이 이동했다.
안 국장은 1967년생으로 서울대 법학과를 나와 행정고시 39회에 합격했다.
기재부 법사예산과장, 산업정보예산과장, 재정관리총괄과장, 행정국방예산심의관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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