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의장, 코로나19 확진…19일 연설, 녹화로 진행 예정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연준이 밝혔다.
17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연준은 "파월 의장이 전일 늦게 코로나19 양성 반응으로 확인되고, 증상을 보이고 있다"며 '질병예방통제센터(CDC) 지침에 따라 다른 사람들과 격리한 채 재택 근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오는 19일 조지타운 로스쿨 졸업식에 참석해 연설을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파월 의장의 코로나19 감염으로 연설은 사전 녹화 영상으로 진행한다.
파월 의장의 코로나19 감염 소식은 2023년 1월 이후 이번이 두번째다.
syju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