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 일시 : 2024-05-20 08:29:01
  •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딜러들은 20일 달러-원 환율이 1,350원대 중반대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지지선은 1,350원을 제시했다.

    이들은 오는 23일 미국 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전까지는 달러-원 환율 흐름이 무거울 것으로 내다봤다.

    굳이 재료를 찾자면 엔화와 위안화 등 아시아권 통화 흐름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주 초에는 특별한 재료가 없는 만큼 달러-엔, 달러-위안 흐름을 주시하고, 특히 오전 10시께 나오는 중국 대출우대금리(LPR) 발표를 눈여겨볼 분위기다. LPR은 사실상 중국의 기준금리로 해석된다.

    달러-원 환율 예상 레인지는 1,350~1,360원으로 나타났다.



    ◇ A은행 딜러

    오늘은 1,350원대 중반에서 움직이지 않을까 싶다. 사실 오늘은 특별한 재료가 보이는 게 없다. 이번 주 예정된 FOMC 의사록과 한은 금통위 정도 보면서 무거운 레인지를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예상 레인지 : 1,350.00~1,358.00원



    ◇ B은행 딜러

    오늘의 레인지는 1,350원에서 1,355원 수준으로 볼 것으로 생각한다. 1,360원을 넘어설 것 같지는 않다. 전체 흐름으로는 1,355원 정도를 조금 넘어서는 수준이 될 가능성이 있다. 큰 틀에서는 지난주 미국 소비자물가 지수(CPI)를 기점으로 1,340~,1360원 수준을 레인지로 생각하고 있다.

    예상 레인지 : 1,350.00~1,355.00원



    ◇ C은행 딜러

    지난주 CPI 이후로 달러-원 환율의 방향성이 어디로 갈지 봐야 하는 시기다. 오늘만 놓고 보면 개인적으로 1,360원 선은 넘기는 어려울 거 같다. 1,350원을 지지하는 흐름으로 갈 것으로 보인다. 위안화 흐름을 지켜보고 있다.

    예상 레인지 : 1,350.00~1,360.00원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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