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사실상 기준금리' LPR 1년물·5년물 모두 동결(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중국이 사실상의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를 동결했다.
20일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은 일반 대출의 기준 역할을 하는 1년물 LPR을 3.45%로,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5년물 LPR을 3.95%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인민은행은 지난 2월 5년물 LPR을 4.2%에서 3.95%로 25bp 인하하고 1년물 LPR은 3.45%로 유지한 바 있다.
이달 15일 인민은행은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를 2.5%로 유지했다. 이에 따라 LPR 금리도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됐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 소폭 등락하고 있다. 오전 10시 21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은 0.01% 상승한 7.2335위안을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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