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옅어진 롱심리, MAR 수준으로 회귀 …8.80원↑
  • 일시 : 2024-05-21 13:30:58
  • [서환] 옅어진 롱심리, MAR 수준으로 회귀 …8.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장중 1,367원대를 찍고 상승분을 3원가량 반납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26분 현재 전장 대비 8.80원 오른 1,364.7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5.10원 상승한 1,361.00원에 개장했다.

    시장에서는 롱 심리가 다소 후퇴한 것으로 분석한다.

    1,366~1,367원 수준에서 네고물량도 상당량 나온 것으로 전해진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마(MAR, 시장 평균환율)로 수렴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오후에도 이 정도 수준에서 크게 변동이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230엔 오른 156.456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02달러 오른 1.08563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72.22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8.38원에 거래됐다.

    0.61% 내렸고 외국인 투자자는 1천479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2436위안을 기록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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