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FOMC 의사록 경계에 소폭 상승 출발…1.30원↑
  • 일시 : 2024-05-22 09:34:45
  • [서환] FOMC 의사록 경계에 소폭 상승 출발…1.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경계심에 소폭 상승 출발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8분 현재 전장 대비 1.30원 오른 1,364.6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1.00원 상승한 1,364.30원에 개장했다.

    캐나다 달러 약세로 인해 달러 강세 분위기가 조성됐으나,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 이사의 금리 인상 가능성 일축 발언에 따라 소폭 상승에 그쳤다.

    개장 초반에는 매수세가 다소 강한 분위기로 전해졌다.

    한 증권사의 외환 딜러는 "FOMC 의사록을 앞두고 매수세가 다소 강하다"라며 "전일 올라갔던 1,360원대 후반까지는 열어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일 달러-원은 1,367.70원까지 올랐다. 미국 FOMC 의사록은 이날 밤 공개된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02엔 오른 156.217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40달러 오른 1.0857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73.46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8.28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22% 내렸고 외국인 투자자는 681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246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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