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66.30/ 1,366.70원…6.40원↑
일시 : 2024-05-24 07:20:58
NDF, 1,366.30/ 1,366.70원…6.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66.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62.40원) 대비 6.4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66.30원, 매도 호가(ASK)는 1,366.70원이었다.
미국의 서비스업 지표가 빠르게 확장되면서 달러가 강세를 나타냈다. 달러 인덱스는 105선으로 올랐다. 유로존의 경제지표도 예상보다 좋게 나왔지만 달러 강세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미 국채 금리는 모두 상승했다. 뉴욕 증시는 엔비디아의 압도적인 실적에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긴축 우려에 주요 지수가 모두 내렸다. 다우지수는 올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6.620엔에서 156.96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14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579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