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원유 일일 생산량 400만배럴로 확대 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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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이란이 원유 생산량을 일일 400만달러로 늘리는 계획을 승인했다고 주요 외신이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을 인용해 26일 보도했다.
다만 구체적인 시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주요 생산국인 이란은 일일 300만배럴 이상의 원유를 생산한다.
지난 24일 7월 인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0.85달러(1.11%) 오른 배럴당 77.72달러로 5거래일만에 상승했다. 브렌트유도 0.76달러(0.93%) 오른 82.12달러를 기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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