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만 성장률 4.1%로 상향…TSMC 반도체 수요 견고"
ANZ 리서치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호주뉴질랜드(ANZ)은행리서치는 대만 경제가 강력한 반도체 수요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며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2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ANZ리서치는 대만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3.3%에서 4.1%로 올려잡았다.
리서치는 AI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컴퓨팅, 5G의 획기적인 발전으로 인해 TSMC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견고할 것으로 내다봤다.
ANZ리서치는 순외부수요가 GDP 성장률을 2.9%포인트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대만 증시 강세도 민간소비와 GDP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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