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스와프, 재정거래 수요에 소폭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는 소폭 상승했다. 외인 재정거래 수요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됐다.
28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10원 오른 -28.20원에서 거래됐다.
6개월물은 전장보다 0.20원 오른 -13.80원을 기록했다.
3개월물은 전장과 같은 -6.85원이었다.
1개월물은 전장보다 0.05원 오른 -2.15원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8원이었고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75원에 호가됐다.
외화자금 시장은 대체로 한산한 분위기 속 비드가 눈에 띄는 분위기로 전해졌다. 재정거래 수요가 하단을 지지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은행권의 딜러는 "시중은행의 롤오버 수요 등으로 밀렸는데 현재는 상당 부분 소화된 듯하다. 외인 재정거래도 유입된다"라며 "현재 수준에서는 쉽게 밀리지 않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kslee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