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6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②
  • 일시 : 2024-05-31 09:20:54
  • [표] 6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②



    (단위 : 원)



    ◆이동엽 키움증권 과장

    미국 4월 고용과 물가지표가 둔화하면서 계속된 달러 상승이 다소 주춤해졌다. 그래도 미국과 주요국과의 금리차, 펀더멘털 차이에서 오는 달러 강세의 큰 그림은 여전히 유효해 보인다. 6월 FOMC에서 점도표를 통해 올해 인하 횟수의 변경 여부를 확인해야 할 것 같고, 물가 및 고용 지표의 둔화 데이터 연속성을 보기 전까지 달러 약세는 좀 더 지연될 것 같다. 달러-원은 5월 중 위안화 약세 및 엔화 약세 속에서 쉽게 레벨 하락을 보이지 못했다. 6월도 원화는 큰 방향성보다 이벤트 및 지표 결과에 따른 달러 움직임을 주시하며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

    │ 2024년 6월 전망치│ 2024년 3분기 │ 2024년 4분기 │ 2025년 1분기 │

    ├─────────┼─────────┼────────┼────────┤

    │ 1,330~1,380 │ 1,320 │ 1,370 │ 1,330 │

    └─────────┴─────────┴────────┴────────┘



    ◆임준영 산업은행 과장

    견조한 미 경제지표 인한 연준의 금리인하 시점 지연에 달러화 강세 지속될 전망이다. 또한 ECB 6월 금리인하시 미국과 이외 주요국간의 금리차 확대도 달러 강세를 뒷받침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하반기 BOJ의 조기 통화정책 정상화 프라이싱과 반도체주 중심의 투자심리가 상단을 제한할 수 있다.



    ┌─────────┬─────────┬────────┬────────┐

    │ 2024년 6월 전망치│ 2024년 3분기 │ 2024년 4분기 │ 2025년 1분기 │

    ├─────────┼─────────┼────────┼────────┤

    │ 1,340~1,400 │ 1,380 │ 1,350 │ 1,340 │

    └─────────┴─────────┴────────┴────────┘



    ◆황현영 IBK기업은행 과장

    6월에도 금리 인하 기대감 지연이 지속되면서 달러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미국의 경제 지표도 연준의 인하 기대감을 이연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지연되는 것뿐이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4월만큼 달러가 강해지긴 어려울테고 달러-원 1,390원대도 어렵다고 본다.



    ┌─────────┬─────────┬────────┬────────┐

    │ 2024년 6월 전망치│ 2024년 3분기 │ 2024년 4분기 │ 2025년 1분기 │

    ├─────────┼─────────┼────────┼────────┤

    │ 1,355~1,385 │ 1,370 │ 1,360 │ 1,350 │

    └─────────┴─────────┴────────┴────────┘



    ◆문홍철 DB금융투자 자산전략팀장

    6월에는 ECB의 금리인하가 있을 것이며 영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유럽국가들이 금리인하에 돌입할 것이다. 반면 호주나 미국 등은 특유의 물가 산출 방식의 차이로 인해 금리 인하 시점이 늦어지면서 차별화되는 양상을 보일 수 있다. 중국을 비롯해 강한 부양책을 쓰는 국가들의 통화가치가 지지를 받을 것이기는 하지만 유로 지역의 통화정책에 따른 달러의 상대적인 강세 밀어올려질 수 있다. 미국 재무부와 연준의 대선 전 유동성을 풀기 위해서는 2~3개월간 더 지표를 관찰할 필요가 있으며 5월에 둔화된 미국 지표가 연속성을 가질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2Q24중에 환율은 박스권 움직임 하에서 강달러 분위기를 유지할 것으로 본다.



    ┌─────────┬─────────┬────────┬────────┐

    │ 2024년 6월 전망치│ 2024년 3분기 │ 2024년 4분기 │ 2025년 1분기 │

    ├─────────┼─────────┼────────┼────────┤

    │ 1,345~1,397 │ 1,351 │ 1,333 │ 1,319 │

    └─────────┴─────────┴────────┴────────┘



    ◆전병쳘 NH농협은행 과장

    미국 4월 PCE 물가가 다소 둔화하면서 달러 강세가 누그러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여전히 미국 물가가 가장 중요하다. 미국의 5월 CPI가 안정되고 연준 긴축 부담을 덜어야 한다. 국채 발행량이 많더라도 미국 물가가 둔화하면 금리가 내려가면서 달러 강세가 약해질 수 있다.



    ┌─────────┬─────────┬────────┬────────┐

    │ 2024년 6월 전망치│ 2024년 3분기 │ 2024년 4분기 │ 2025년 1분기 │

    ├─────────┼─────────┼────────┼────────┤

    │ 1,360~1,400 │ - │ - │ - │

    └─────────┴─────────┴────────┴────────┘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