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스와프, 美 PCE 경계 속 보합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는 대부분의 구간에서 보합권을 나타냈다.
31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과 같은 -28.50원에서 거래됐다.
6개월물은 전장과 같은 -14.00원을 기록했다.
3개월물은 전장보다 0.1원 오른 -6.95원이었다.
1개월물은 전장과 같은 -2.30원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24원이었고,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8원에 호가됐다.
이날 외화자금시장은 양방향 수급을 처리하며 대부분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달러-원 현물환 시장과 달리 스와프 시장은 조용했다"라며 "미국 4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를 대기하고 있는 데다가 미국 국채 금리가 움직이지 않았던 영향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그는 "1개월물도 변동이 적었는데 역외 NDF 매수세가 강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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