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4-06-11 07:56:11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UBS '美 물가·연준, 큰 충격없으면 주가지수 또 오를 것'

    - 뉴욕증시가 역대 최고치를 향해 추가로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UBS는 이번주에 인플레이션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큰 서프라이즈가 없다면 주가지수는 다시 역대 최고치를 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제이슨 드라호 UBS 글로벌 웰스 매니지먼트 CIO는 "4월 연간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온건한 수준으로 나올 것으로 나올 수 있어 투자자들이 디스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한 확신을 유지하기에 충분할 것"이라며 "지난 1분기처럼 추세에 대한 확신이 흔들리려면 상당한 반등세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662



    ▲미 5월 고용추세지수 111.44로 직전월보다 반등

    - 미국의 지난달 고용추세지수(ETI)가 직전월보다 상승했다. 콘퍼런스보드는 10일(현지시간) 미국 5월 ETI가 111.44로 직전 달보다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4월 수치는 110.48로 하향 수정됐다. ETI는 고용시장을 보는 선행지수다. 지수가 상승하면 고용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고 지수가 하락하면 고용이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다. 윌 발트러스 콘퍼런스보드 이코노미스트는 "ETI는 지난 2022년 3월에 정점을 기록하고 점점 하락 추세를 보여왔으나 5월에 상승하면서 작은 진동을 보였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658



    ▲[뉴욕유가] 美인플레·경제여건 호조에 이달 최고

    - 뉴욕 유가는 반등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최근 OPEC+(OPEC 플러스·OPEC과 주요 산유국 연대)가 점차 일부 감산을 줄여갈 수 있다는 기대에 유가가 하락한 점을 과도한 움직임으로 평가했다. 이번 주에 나올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로 시선이 이동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7월 인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2.21달러(2.93%) 오른 배럴당 77.7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상승폭은 지난 2월 8일 이후 가장 큰 폭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664



    ▲사우스웨스트 항공 주가 급등…엘리엇 주가 77% 상승 목표

    - 미국 항공사인 사우스웨스트(NYS:LUV) 항공 주가가 급등했다. 10일 오전 11시2분 현재(미 동부시간)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사우스웨스트 항공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03달러(7.35%) 오른 29.78달러에 거래됐다. 사우스웨스트 항공 주가는 지난 5월 29일 24.60달러에 저점을 찍은 후 차츰 레벨을 높였다. 이 항공사의 주가는 글로벌 행동주의 투자자인 엘리엇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투자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세를 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668



    ▲[뉴욕 금가격] 지난주 폭락 딛고 잠깐 숨 고르기

    - 금 가격이 전 거래일 폭락세를 딛고 소폭 반등했다. 10일(현지시간) 오후 4시께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일대비 2.2달러(0.09%) 상승한 온스당 2,327.20달러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 금 가격은 하루 만에 65달러 이상 떨어지면서 장중 약 2년 만에 최대 폭으로 급락했다. 중국 중앙은행이 지난달 금 매집을 중단했다는 점과 미국의 고용 시장이 아직 강했다는 점이 폭락의 빌미로 작용했다. 귀금속 시장은 전일의 피바다에서 약간 회복한 모습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665



    ▲월가 "엔비디아 주식분할, 일생일대의 매수 기회 줄 수도"

    - 엔비디아(NAS:NVDA)의 주식분할이 증시 투자자들에게 흔치 않은 매수 기회를 줄 수 있다는 월가의 분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월가 대형 투자자문사 에버코어ISI는 이 같은 분석이 담긴 보고서를 발간했다. 쥴리앙 엠마뉴엘 에버코어ISI 전략가는 "과거 대형 기술주들은 주식분할 직후 주가가 일차적으로 강세를 보인 후, 이후에 투매 및 변동성을 나타냈다"며 "이 같은 변동성은 많은 경우 100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매수 기회를 재설정한다"고 주장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667



    ▲월가 분석가 "머스크 보상 패키지 무산되면 테슬라 주가 급락할 수도"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보상안 패키지 지급 이슈로 테슬라의 주가가 급락할 수 있다는 월가의 분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번스타인의 토니 사코나기 분석가는 "만약 머스크의 보상 패키지가 통과되지 않으면, 테슬라의 주가가 잠재적으로 5% 이상 떨어질 수 있다"는 내용을 투자자들에게 보냈다. 그는 "투자자들이 머스크의 보상안이 거부당할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전략적인 판단이 나왔다"며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 측면에서 볼 때, (주가는) 하방으로 치우쳐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671



    ▲[뉴욕채권] 美 국채가, 이틀 연속 약세…입찰 부진 여파

    - 미국 국채가격이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 5월 고용지표의 충격이 남아 있는 가운데 3년물 국채입찰에서도 수요 악화가 확인된 영향이다. 연합인포맥스의 해외금리 일중 화면(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현재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4.00bp 오른 4.472%를 기록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같은 기간 1.50bp 상승한 4.893%를 가리켰다. 30년물 국채금리는 4.80bp 오른 4.596%에 거래됐다. 10년물과 2년물 간 역전 폭은 전 거래일 -44.6bp에서 -42.1bp로 감소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663



    ▲佛 주식·채권, 정국 불안에 모두 급락

    - 유럽의회 선거에서 프랑스 집권당이 참패한 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조기 총선을 결정한 여파로 정국이 불안정해지면서 프랑스 주식과 채권 가격이 모두 급락하고 있다. 10일(이하 현지시간) 연합인포맥스의 세계주가지수 화면(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프랑스 주가지수 CAC40은 전장 대비 1.85% 급락한 7,854.06을 가리키고 있다. 이에 따라 유럽 주요 종목을 다음 유로스톡스50 지수도 전장 대비 1.16% 하락한 4,992.77을 기록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666



    ▲머스크, 보상안 반대한 노르웨이 국부펀드에 "쿨하지 못해"

    -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NAS:TSLA)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에게 수십조원대 스톡옵션을 지급해선 안 된다고 밝힌 노르웨이 국부펀드에 실망스럽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10일(현지시간) 머스크는 테슬라의 주요 주주인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수십조원대의 주식매수청구권(스톡옵션)을 자신에게 지급하는 안건에 반대한 것을 두고 지난 주말 간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쿨하지 못하다(it's not cool)"고 글을 올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669



    ▲모건스탠리, AMD 투자의견 하향…"AI 기준에 여전히 못 미쳐"

    - 미국 반도체 제조업체 AMD(NAS:AMD)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인공지능(AI) 반도체는 만들지 못하고 있다며 투자 등급을 내린다고 모건스탠리가 밝혔다. 10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의 조셉 무어 분석가는 이날 배포한 투자노트에서 "AI 반도체의 기준은 여전히 AMD에 높다"며 투자자들은 엔비디아 같은 주식에 투자하는 게 낫다고 권고했다. 모건스탠리는 "우리는 AMD의 성장 이야기가 좋지만 AI 사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은 여전히 너무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672



    ▲애플 실망스러웠나…AI 서비스 발표에 주가 2%↓

    - 미국 애플(NAS:APPL)이 자체 연례 콘퍼런스에서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을 새롭게 선보였지만, 투자자들을 만족시키는 데는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발표 직후 뉴욕 증시에선 실망 매물이 쏟아졌고 애플의 주가는 2% 가까이 밀렸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애플은 전장 대비 1.91% 하락한 193.12달러에 장을 마쳤다. 지난달 5월 23일 하루 동안 2.11% 하락한 이후 하루 최대 낙폭이다. 애플은 이날부터 일주일 간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인 '세계개발자회의(WWDC)24'를 개최하는 가운데 첫날 자체 AI 기능인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678



    ▲경제지들 불러모은 라가르드 "금리, 직선으로 내려가지 않아"

    -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정책금리를 연속해서 내리지는 않을 것이며 추가 인하까지 휴지 기간이 있을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라가르드 총재는 10일(현지시간) 보도된 유럽 경제신문들과 인터뷰에서 지난주 금리 인하와 관련해 "우리는 적절한 결정을 내렸지만, 그것이 금리가 직선으로 내려가는 경로 위에 있음을 의미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금리를 다시 유지하는 기간이 있을 수도 있다"면서 추가 인하 전에 한 번 이상의 회의를 기다릴 수 있느냐는 질문에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660



    ▲뉴욕 연은 "단기 기대 인플레, 소폭↓…증시 낙관론 3년來 최고"

    - 미국 가계의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소폭 하락한 가운데 증시에 대한 낙관론은 더 높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10일(현지시간) 지난 5월 소비자 설문에서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전달 3.3%에서 3.2%로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하락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3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8%로 제자리걸음을 했고,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0%로 전달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지난 3월 2.6%까지 하락한 뒤 두 달 연속 올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659



    ▲[뉴욕환시] 달러, 이틀째↑…프랑스 금리 급등 속 유로 약세

    - 미국 달러화 가치가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지난 6∼9일 치러진 유럽의회 선거에서 극우 세력이 약진한 여파에 유럽 통합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불거지자 유로가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를 밀어 올렸다. 특히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조기 총선이라는 승부수를 던진 프랑스는 국채 수익률이 일제히 뛰면서 불안 양상을 표출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10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57.014엔으로, 직전 거래일 뉴욕장 마감가 156.750엔보다 0.264엔(0.168%) 높아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675



    ▲골드만삭스 "엔비디아 주식분할 효과, 미미할 것"

    - 인공지능(AI) 반도체 설계업체 엔비디아(NAS:NVDA)의 주식분할 효과에 대해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월가 최대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효과가 미미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았다. 10일(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엔비디아가 주식분할을 통해 랠리를 꾸준히 이어가길 바라고 있으나 골드만삭스의 분석은 이와 다르다. 엔비디아는 지난달 22일 기대 이상의 1분기 경영실적을 내놓으면서 주식 10대1 액면분할 계획을 공개했다. 이어 지난 7일 종가 기준 1천208.90달러였던 주식 1주를 10주로 쪼개는 액면분할을 단행하고 이날부터 10분의1로 줄어든 주당 120.89달러에 거래를 시작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670



    ▲게임스탑 주가, 롤러코스터 행보…2거래일만에 시총 '반감'

    - 최근 새롭게 관심을 모은 대표적인 '밈(Meme) 주식' 게임스탑(NYS:GME)의 주가가 롤러코스터 행보를 계속하며 2거래일 만에 시가총액이 절반으로 줄었다. 10일(현지시간) 연합인포맥스 종목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게임스탑 주가는 이날, 전장 대비 12.1% 급락한 24.8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직전 거래일인 지난 7일 사측이 경영실적 보고서를 통해 지난 분기 순매출이 8억8천18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9% 급감했다고 밝히며 주가가 39.38% 폭락한 데 따른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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